교육 소식
보도를 옮겨 적지 않습니다. 무엇이 정해졌고 누구에게 적용되는지를 요약하고 원문으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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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특검보 5명 임명…檢이력 4명, 국가보안 연구원 출신도(종합)
[서울=뉴시스]홍연우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을 수사하는 이태한 특별검사와 함께할 특별검사보(특검보) 5명이 임명됐다. 선관위 특검팀(특별검사 이태한)은 1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박혁(사법연수원 22기)·김은정(38기)·김상천(변호사시험 1회)·권근환(2회)·김진우(3회) 변호사를 오는 2일자로 선관위 특검 특검보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박 특검보는 조선대부속고와 한양대를 졸업했다. 서울지검 검사와 창원지검 검사를 지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파견 근무 경력이 있다. 광주지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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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경찰청장 14곳 물갈이…전국 18곳 '향피제' 전면 적용(종합)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김종철 경남경찰청장이 경찰청 차장에 임명되는 등 치안정감 및 치안감 전보 인사가 1일 단행됐다. 수도권 치안을 총괄하는 서울특별시경찰청장에는 고범석 전남경찰청장, 인천광역시경찰청장에는 유승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이 각각 발령됐다. 김종철 신임 차장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 행정관을 지냈다. 강원경찰청 생활안전부장, 충남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서울경찰청 생활안전교통부장을 거쳐 경남경찰청장을 역임했다. 고범석 신임 서울청장은 서울경찰청 기동본부장과 국무조정실 대테러센터 등을 거친 대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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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에볼라 진원지서 개학 강행…학생 안전 우려 확산
[교육플러스=한은주 기자] 에볼라가 급속히 번지는 콩고민주공화국(DRC·민주콩고) 동부에서 새 학년 수업이 시작됐다. 진원지인 이투리주 교원노조와 학부모들이 개학 연기를 요구했지만 정부는 예정대로 학교 문을 열었다. 감염병 상황에서 학생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1일(한국시간)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민주콩고는 이날 전국적으로 새 학년을 시작했다. 그러나 동부 이투리주에서는 공립학교를 중심으로 등교율이 낮았고, 일부 학부모는 예방조치가 충분하지 않다며 자녀를 집에 머물게 했다. 이투리는 무장분쟁과 주민 이동이 계속되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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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과고경쟁률] 충남 2.78대1 ‘상승’
[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 충남과고의 2027학년 신입생 모집 결과 최종경쟁률은 2.78대1을 기록했다. 정원내 64명 모집에 178명이 지원한 결과다. 지난해 2.69대1(모집 64명/지원 172명)보다 상승했다. 전형별로 살펴보면 일반전형 경쟁률은 2.98대1로, 51명 모집에 152명이 지원했다. 전년 일반 2.9대1(51명/148명)보다 상승했다. 사회통합은 2대1로 13명 모집에 26명이 지원해 전년 1.85대1(13명/24명)보다 상승했다. 올해 과고 경쟁률 상승의 요인으로는 이공계 반등을 꼽을 수 있다. AI대전환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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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과고경쟁률] 대구일 2.89대1 '상승'
[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 대구일과고의 2027경쟁률은 정원내 기준 2.89대1이다. 80명 모집에 231명이 지원했다. 지난해 2.81대1(80명/225명)과 비교하면 지원자가 6명 늘며 상승했다. 전형별로는 일반이 2.89대1(64명/185명), 사통이 2.88대1(16명/46명)이다. 지난해 일반 3대1(64명/192명), 사통 2.06대1(16명/33명)과 비교하면 일반은 소폭 하락한 반면, 사통은 지원자가 13명이 늘며 상승했다. 올해 과고 경쟁률 상승의 요인으로는 이공계 반등을 꼽을 수 있다. AI대전환 속 삼성전자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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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과고경쟁률] 울산 2.85대1 '하락'
[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 울산과고의 2027경쟁률은 정원내 기준 2.85대1이다. 72명 모집에 205명이 지원했다. 지난해 2.99대1(72명/215명)과 비교하면 지원자가 10명 줄며 하락했다. 최근 5개년으로 넓혀보면 2023학년 2.78대1(200명), 2024학년 2.93대1(211명), 2025학년 3.43대1(247명, 정점), 2026학년 2.99대1(215명), 2027학년 2.85대1(205명)의 추이로 최근 2년 연속 하락하고 있다. 전형별로는 일반이 2.97대1(57명/169명), 사통이 2.4대1(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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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성고 14대 교장에 김동진 취임.. 'AI대전환 속 출사표'
[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 남해해성고가 1일 제14대 신임 교장으로 김동진 교장을 임명했다. 남해해성고는 이중명 이사장과 최성기 이사를 비롯해 내빈, 교직원,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4대 김동진 교장 취임식을 열었다. 교육정책과 대입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교육 전문가를 교장으로 선임해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풍부한 현장과 정책 경험을 갖춘 신임 교장의 취임으로 전국 명문 자율학교로서 남해해성고의 입지가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김동진 교장은 대입 제도/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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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 '부산대·전남대·충남대' 선정
[교육플러스=지성배 기자] 부산대와 전남대, 충남대가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 각 대학에는 올해 포함 매년 약 700억 원을 2030년까지 지원받는다.‘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대학’ 사업에는 ▲브랜드 단과대·융합연구원(교당 약 400억 원) ▲인공지능(AI) 거점대학(교당 약 100억 원) ▲5극3특 공유대학(교당 약 200억 원) 등 3개 사업이 담겨 있다.거점국립대를 지역 내 ‘진학-성장-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구축 거점이자 우수 인재가 모여드는 지산학연 협력 플랫폼으로 육성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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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이 현장과 만날 때] 버티는 교직에서 성장하는 교직으로
최근 드라마 의 흥행은 교권과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높아진 사회적 관심을 보여준다.학교 현장에서 교사가 겪는 어려움은 더 이상 교직사회 내부만의 문제가 아니다. 2026년 6월 지방선거에서 교육감 당선자들의 공약을 살펴봐도 교권과 교육활동 보호는 주요 교육정책 의제로 부상했다. 경기도에서는 교권보호전담관을 위촉해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있으며, 최근 교원 관련 학술대회에서도 교육활동 보호와 교직의 지속가능성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과거 우리 사회에서 교직은 흔히 ‘철밥통’으로 불렸다. 안정적인 고용과 예측 가능한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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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 교육성과센터 서포터즈 2기 출범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국립한밭대(총장 오용준) 교육성과센터는 지난 31일 '2026학년도 교육성과센터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대학의 교육성과 관리 및 환류 활성화를 위한 학생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발대식에는 이성호 교육성과센터장과 부서 관계자, 새롭게 선발된 서포터즈 학생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서포터즈 2기는 재학생들과 교육성과센터를 잇는 연결자 역할을 하게 되며 ▲SNS 홍보 활동 ▲오프라인 홍보 부스 운영 등의 활동을 통해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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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개정도 안 됐는데...교원단체들, 교육부 예산안 발표에 '반발'
[교육플러스=지성배 기자] 교육부가 새로운 산식을 적용한 내년도 예산 편성안을 발표하자, 교원단체들이 법개정 미확정 상태임을 강조하며 교육부를 비판하고 나섰다. 특히 교육재정을 수호해야 함에도 앞장 선 모양새를 보인 것에 큰 문제를 제기했다.앞서 정부는 55년간 이어진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20.79%를 교육예산으로 자동 배정하는 방식을 폐지하고, 전년도 교부금과 지난 3년 연평균 경상성장률과 학령인구 변화율 등을 반영한 새로운 산식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의 개정이 필요한 사안으로,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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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카타르 GORD와 기후인재 양성/녹색산업 협력 나선다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국민대(총장 정승렬)가 주관하는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HUSS) 환경컨소시엄이 지난 9월 1일 국민대 본부관에서 카타르의 지속가능성 연구개발 기관인 GORD(Gulf Organization for Research and Development)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글로벌 기후인재 양성과 녹색산업 분야의 교육/연구 협력을 본격화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HUSS 환경컨소시엄 주관대학인 국민대를 비롯해 덕성여대, 울산대, 인하대, 조선대 등 5개 참여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2009년 Dr. 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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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표, 우관문, 신명남'...충북교육청, 신임 3기관장 임기 시작
[교육플러스=지성배 기자] 안성표 충북교육문화원장과 우관문 충북교육연구정보원장, 신명남 충북진로교육원장이 1일부터 임기를 시작했다. 이들은 ‘사람, 인성, 디지털 인재, 개개인의 특성’ 등을 강조했다.안성표 교육문화원 제23대 원장은 1993년 옥천중에서 교편을 잡은 후 금천고와 옥천고 교감, 오송고 교장 등을 역임했다.안 신임 원장은 “사람을 사람답게 성장시키는 인성을 가꾸는 일”을 강조했으며, 특히 2028년 개원이 예정된 (가칭) 미래융합체험교육원의 성공적인 설립을 약속했다.우관문 교육연구정보원 제12대 원장은 1988년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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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기 이사장 「AI 탈활용 교수법」 출간..."인간, 사유와 판단 주도권 지켜야"
[교육플러스=지성배 기자] “인공지능(AI) 시대, 교육자들은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고 평가해야 할까?”“AI 과의존에서 벗어나 스스로 생각하는 인간을 길러내는 방법은 무엇일까?”“우리 아이들이 AI 환각·점화·해킹·망상 현상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기르는 방법은 무엇일까?”본격적인 AI 시대로의 전환에 대응해 교육계와 학부모가 직면한 이 같은 본질적인 질문에 답을 제안하는 책이 발간됐다.박남기 (사)아이드리 이사장(광주교대 명예교수)이 펴낸 신간 ‘AI 탈활용 교수법’은 AI 시대를 맞아 본격적으로 대두한 이 같은 질문에 대한 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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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암대 웰니스문화관광과 해양치유/웰니스 산업 현장탐방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청암대(총장직무대행 김성홍) 웰니스문화관광과는 지난 8월 28일 재학생을 대상으로 '해양치유/웰니스 산업 현장탐방'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산업체 연계 취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웰니스관광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전공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학생들은 먼저 장흥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를 찾아 숲해설과 함께 편백숲을 걸으며 산림자원을 활용한 치유/웰니스 프로그램의 운영 사례를 살펴봤다.이어 완도해양치유센터에서는 해수와 해조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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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 긴급구호 성금 모금 캠페인 전개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남서울대(총장 윤승용)가 대홍수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네팔 수재민을 돕기 위해 교내 긴급구호 성금 모금 캠페인을 펼친다.남서울대는 'TOGETHER, WE STAND WITH NEPAL'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10일까지 전체 교직원과 재학생이 참여하는 자율 성금 모금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로 터전을 잃은 네팔 현지 주민들의 긴급구호와 피해 지역 복구를 조속히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모금 활동에는 남서울대에 재학 중인 네팔 유학생들이 직접 고국의 피해 상황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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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만 대학인가, 사립대 차별 중단하라"…6개 사립대 교수들 “교육부 장관 퇴진” 촉구
대구대·동아대·영남대·원광대·전주대·조선대 등 6개 사립대 교수단체가 9월 1일 공동성명을 내고 최교진 교육부 장관의 퇴진을 촉구했다. 교육부가 지난달 28일 발표한 정책에 따르면 내년부터 전국 30개 지방 국립대 신입생 6만 명에게 소득과 무관하게 등록금 전액을 국가장학금으로 지원하며, 2030년엔 지방 국립대 전체 학년으로 확대된다. 이에 반해 90개교 55만 명에 달하는 지방 사립대 학생을 위해서는 2027년 지역인재 장학금 350억 원 증액만 발표돼, 6개 사립대 교수단체는 국립대에는 4년간 최소 2조 원이 투입되는 반면 사립대는 소외된다며 설립유형에 따른 차별이라고 비판했다.
확인할 것 — 지방 국립대 재학·진학 예정자는 등록금 전액 국가장학금 지원 확대 일정을, 지방 사립대 재학·진학 예정자는 지역인재 장학금 증액 규모를 각각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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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대한민국 국가대표 거점국립대' 선정.. 부/울/경 동남권 전략산업 이끌 성장엔진 켠다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부산대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정부의 5극 3특 전략에 따른 초광역권 성장엔진 전략산업을 이끌 우수 지역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해온 '2026년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아 동남권 제조/해양산업의 AX(AI 전환) 혁신을 이끌고 세계 수준의 연구거점 국가대표 국립대학으로 도약하는 일대 중요한 전기를 마련하고, 해양수도/산업수도 구현의 선봉에 서게 됐다.부산대(총장 최재원)는 1일 국무총리 주재 국토공간 대전환 범정부 추진협의회를 거쳐 성장엔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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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앵커사업단 '2026 광주형 미래라이프 생활문화예술 아카데미' 설명회 성료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호남대 앵커사업단(단장 정제평)은 8월 31일 광주 동구문화관광재단 중회의실에서 '2026 광주형 미래라이프 생활문화예술 성인학습 아카데미'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에는 광주 동구 주민 및 지역 소재 생활문화예술동아리 대표 등 30여 명을 비롯해 동구문화관광재단 김민주 팀장, 신찬재 주임, 호남대 김영균 책임교수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배경과 향후 세부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성인학습자의 교육 기회 확대와 생활문화예술을 연계한 지역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광주형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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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성심대 AID지원사업단 멀티 AI 플랫폼 전면 도입...2학기부터 교내 구성원 대상 무상 서비스 개시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한림성심대(총장 문영식) AID지원사업단은 교직원 및 재학생 등 학내 구성원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교육/행정 혁신을 위해 다양한 생성형 AI 툴을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지난 3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젬마 등 다양한 최신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아우르는 '멀티 AI 플랫폼 및 생성형 AI 서비스'를 구축하고 단일 통합 관리 플랫폼을 통해 학생 교육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자 추진됐다.이와 함께 AID지원사업단은 철저한 보안 체계를 적용해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플랫폼을 활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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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평생교육원 '제6회 남서울작가전' 개최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남서울평생교육원은 2일부터 16일 수요일까지 2주간 진형갤러리에서 '제6회 남서울작가전'을 개최한다.올해로 6회를 맞는 남서울작가전은 남서울평생교육원 미술작가반 회원들이 꾸준한 창작활동을 통해 완성한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이번 전시에는 60~80대에 이르는 약 30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각자의 삶과 경험, 예술적 감성을 화폭에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인다.전시 작품은 순수회화를 중심으로 30~50호 규모의 작품들로 구성되며, 참여 회원들은 1인당 2점 이상의 작품을 출품했다. 오랜 시간 그림을 배우고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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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암대 '신화정 관명장학금' 전달식 개최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청암대(총장직무대행 김성홍)는 지난 8월 31일 총장실에서 한국로타리장학문화재단 순천나누리로타리클럽이 후원하는 '신화정 관명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성홍 총장직무대행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순천 한정식 전문점 신화정의 김미자/이여린 대표, 장학생 등이 참석해 학생들의 새로운 도전을 함께 축하하고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신화정 김미자 대표의 관명으로 조성된 이번 장학금은 지역인재를 응원하고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간호학과 한정민 학생과 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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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AI 활용 특허캠프서 1박 2일 만에 특허 11건 출원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부산대 대학원생들이 1박 2일간 열린 '특허캠프'에서 특허 11건을 현장 출원하는 성과를 냈다.부산대 과학기술성과 실용화 지원 사업단(PNU STAR-Academy)은 지난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에서 'PNU STAR-Academy 특허캠프'를 개최해 이 같은 성과를 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캠프에는 부산대 일반대학원 융합학부 과학기술혁신전공 및 PNU STAR-Academy 소속 대학원생 21명이 참가했다. 이 가운데 18명이 이틀 새 특허 명세서 초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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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대 제12기 공군 부사관학군단 입단식 개최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영진전문대(총장 최재영)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창설/운영하고 있는 공군 부사관학군단(RNTC, Reserve Non-commissioned Officer Training Corps) 제12기 후보생 입단식을 개최하고 미래 공군 정예 간부 양성에 본격 나섰다고 1일 밝혔다.제12기 공군 부사관학군단 후보생 입단식은 이날 오후 글로벌캠퍼스 국제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백승무 학군단장과 박효진 학생취업복지처장, 김동수 글로벌캠퍼스 본부장, 김기병 국방군사계열 계열부장 등 대학 및 학군단 관계자들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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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소프트볼부 '제38회 전국종별소프트볼대회' 우승… 올해 3관왕 달성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상지대 소프트볼부(감독 이후정)가 '제38회 전국종별소프트볼대회' 대학부에서 우승하며 올해 세 번째 전국대회 정상에 올랐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부산시 기장군 기장-현대차 드림 볼파크 소프트볼구장에서 열렸다.대학부에는 상지대를 비롯해 단국대, 원광대, 대전보건대 등 4개 팀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상지대 소프트볼부는 대회 첫날인 8월 29일 단국대를 상대로 6대 5 승리를 거두며 순조롭게 출발했다.이어 30일 원광대를 12대 2로 승리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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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국립대 44종 AI 한곳에…'Multi AI' 전 구성원에 개방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한경국립대(총장 김찬기)가 ChatGPT, Claude, Gemini 등 다양한 생성형 AI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활용할 수 있는 'Multi AI'를 9월 1일 공식 오픈했다. 교수/학생/직원 등 대학 구성원 모두에게 AI 활용 기회를 제공해 교육과 업무 전반을 혁신하는 'AI 네이티브 캠퍼스(AI Native Campus)'로의 전환에 나선다.'Multi AI'는 여러 생성형 AI를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총 44종의 AI 모델을 통합한 대학 차원의 플랫폼이다. '2026년 국립대학 육성사업 사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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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광양여고 대상 '광양시청 2026 공학스쿨' 성료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조선대(총장 김춘성)는 광양시청과 공동 추진하는 '2026 공학스쿨'의 광양여자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지난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올해로 10년째를 맞은 '공학스쿨'은 2017년 조선대와 광양시의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시작해 지난해까지 약 750명의 학생이 수료한 지역 대표 AI/SW 진로탐색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조선대 조영주 담당교수가 개발한 'AI+X 융합교육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AI/SW를 로봇, 자율주행, 미래도시, 기후환경 등 다양한 공학 분야와 연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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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학생들 우즈베키스탄에서 교육/문화 나눔 실천!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국립창원대 학생들이 우즈베키스탄에서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봉사활동을 펼치고 고려인 동포들과 교류하는 등 교육과 문화 나눔을 실천하며 해외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국립창원대는 '2026학년도 하계 대학 자체개발 해외봉사단'이 지난달 20일부터 우즈베키스탄에서 11일간의 일정으로 교육/문화 봉사활동과 고려인 동포 교류 활동 등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해외봉사단은 우즈베키스탄 현지 35번 학교를 방문해 다양한 교육봉사활동을 통해 한국의 교육과 문화를 소개하고, 현지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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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SNS 연령 제한, 국민 70.7% 찬성…정작 청소년 59%는 ‘반대’
[교육플러스=윤두현 기자] 청소년의 스마트폰·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용을 제한하려는 움직임이 국내 교육 당국과 해외에서 확산하는 가운데, 국민 10명 중 7명은 연령을 기준으로 한 SNS 이용 제한에 찬성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정책의 직접적인 대상인 청소년은 과반이 반대해 세대 간 인식 차이가 뚜렷했다.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연구센터가 1일 발표한 ‘청소년의 안전한 소셜미디어 이용 환경 조성에 대한 국민 인식’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0.7%가 일정 연령 전까지 SNS 이용을 제한하는 정책에 찬성했다.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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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교부금 7조 늘었다지만…추경·담뱃세까지 따지면 재정 증가 ‘착시’
[교육플러스=윤두현 기자] 교육부가 1일 2027년도 교육 예산(안)을 발표하면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부금) 개편을 통해 2027년 교부금으로 78조8718억원을 편성, 전년 대비 7조2031억원 늘렸다고 밝혔다. 하지만 실제 시·도교육청이 체감할 재정 증가 폭은 이보다 크게 작다는 지적이 나온다. 올해 추가경정예산으로 늘어난 교부금을 비교 대상에서 제외한 데다, 내년부터는 세수 증가에 따른 교부금의 자동 증액 통로마저 사실상 사라지기 때문이다.교육부가 제시한 증가액은 2026년 본예산 71조6687억원과 2027년 정부안 78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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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내년 예산 117조5962억원…유보통합·지역대학·AI 투자 확대
[교육플러스=윤두현 기자] 교육부는 1일 2027년도 예산안 117조5962억원으로 편성, 발표했다. 올해 본예산 106조3607억원보다 11조2355억원, 10.6% 증가한 규모다. 교육부는 영유아 교육·보육 지원과 지역대학 육성, 첨단·인공지능(AI) 인재 양성 등에 투자를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안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 개편을 전제로 한 것으로 교사단체들은 “국회 심의도 전에 결론내린 오만한 행정”이라고 꼬집었다.분야별로는 영유아·초중등교육 예산이 올해 82조1165억원에서 내년 89조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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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학생 자살 538명 ‘역대 최다’…자살예방 교부금 신설
[교육플러스=한은주 기자] 일본 정부가 초·중·고 학생 자살이 역대 최다를 기록하자 지방자치단체와 학교·경찰·의료기관이 함께 위기학생을 지원하는 자살예방 교부금을 신설한다. 학생 마음건강 문제를 학교만의 책임으로 두지 않고 지역사회 전체가 대응하는 체계를 만들겠다는 것이다.31일 아사히신문 보도에 따르면, 일본 아동·육아 정책을 총괄하는 아동가족청은 2027회계연도 예산으로 역대 최대인 7조7436억엔(약 66조3696억원)을 요구했다. 이 가운데 중·고교생을 중심으로 심각해지는 자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신규 교부금 10억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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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부 칼럼] 8월의 마지막 날, 진묘수(鎭墓獸)를 그리워하며
이번 여름의 무더위는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재난 수준이었다. 전국 곳곳에서 40도 안팎을 넘나드는 폭염이 일상화되면서 체감하는 더위의 강도가 역대급 기록을 남겼다. 이것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현상이었다. 최근 네팔과 중국 티베트 국경 인근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는 지구온난화의 여파로 거대한 빙하와 영구동토층이 무너져 내려 수많은 인명 피해를 낳은 대홍수가 발생했다. 사고 인근 지역의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근무 중이던 한국인 9명이 연락이 끊긴 상태라고 하니 마음이 무겁다. 모두가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간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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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학 칼럼] 퇴임하는 교장의 이름은 무엇으로 기억되는가?
8월을 마감하는 날이다. 오늘 정년 또는 명예퇴직을 하는 교사, 교장들의 이름이 이미 언론에 오르내린 바 있다. 특히 교장은 ‘교직의 꽃’이라 불리며 전통적으로 전국 교사 3%만이 명예를 간직할 수 있는 직위이기도 하다. 그런데 사람의 진짜 본모습은 시작할 때가 아니라 ‘끝맺을 때’ 드러난다. 평생을 교육자로 살며 아이들의 스승으로, 한 학교의 기관장으로 추앙받던 교장의 퇴임 자리는 그가 지나온 교육자 인생 전체를 비추는 마지막 거울이라 할 수 있다.최근 언론을 장식한 두 대조적인 퇴임 국면의 소식은 교육계 전체에 씁쓸함과 울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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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2. 3시 하교 직접 물었더니...65.5% “3시까지 수업하면 힘들고 지칠 것”
[교육플러스=윤두현 기자] 초등학교 저학년의 교육시간을 오후 3시까지 확대하는 방안이 논의되는 가운데, 초등학교 1·2학년 학생 10명 중 6명 이상이 6·7교시까지 수업할 경우 “힘들고 지칠 것 같다”고 답한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학교가 끝난 뒤에는 공부보다 친구들과 놀거나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응답이 90%를 넘었다.초등교사노동조합(초등교사노조)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전국 초등학교 1·2학년 학생 2만913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초등 저학년 교육시간 확대 논의 관련 학생 인식조사’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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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통합 로그인 플랫폼 ‘펜즈’ 개통…클라우드·AI 계정 하나로
[교육플러스=윤두현 기자] 부산시교육청이 교직원과 학생의 디지털 교육·행정 편의를 높이기 위한 클라우드·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통합 로그인 플랫폼 ‘펜즈(PENZ)’를 9월 1일부터 부산지역 전체 초·중·고교에 도입한다.펜즈는 교육용 클라우드 서비스와 AI 도구마다 별도의 계정을 만들어 관리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구축한 통합 로그인(SSO) 시스템이다. 한 번의 통합 인증으로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MS), 어도비, 캔바 등 교육청이 승인한 다양한 디지털 교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학생은 초등학교 입학부터 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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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교육부
▲권성연 대구부교육감 ▲김태훈 강원부교육감 ▲염기성 충북부교육감 ▲박주용 명예퇴직
- 입시 정책에듀프레스6일 전
[김지학 칼럼] 경기도교육청, 보건장학관 대신 체육장학관?
일전에 북경을 여행했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명제를 실천한다면서 강희제와 서태후와 관련된 책들을 억지로 읽고 떠났는데, 자금성과 이화원에서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니 더욱 리더의 덕목을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었다.청나라 강희제는 관료의 보고를 그대로 믿지 않고 여러 경로를 통해 사실을 확인하려 했다고 한다. 누구든지 작성자의 관점과 이해 관계를 담아 왜곡된 보고를 할 수 있다는 점을 간파하고 직접 실상에 대해 이중 점검을 했다는 것이다.반면 서태후는 권력의 정점에서 자신의 판단을 지나치게 신뢰했다. 북경을 떠나기 직전에도 자신이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