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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정책교육플러스2026년 9월 1일

청소년 SNS 연령 제한, 국민 70.7% 찬성…정작 청소년 59%는 ‘반대’

[교육플러스=윤두현 기자] 청소년의 스마트폰·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용을 제한하려는 움직임이 국내 교육 당국과 해외에서 확산하는 가운데, 국민 10명 중 7명은 연령을 기준으로 한 SNS 이용 제한에 찬성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정책의 직접적인 대상인 청소년은 과반이 반대해 세대 간 인식 차이가 뚜렷했다.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연구센터가 1일 발표한 ‘청소년의 안전한 소셜미디어 이용 환경 조성에 대한 국민 인식’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0.7%가 일정 연령 전까지 SNS 이용을 제한하는 정책에 찬성했다.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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