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소식
보도를 옮겨 적지 않습니다. 무엇이 정해졌고 누구에게 적용되는지를 요약하고 원문으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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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특검보 5명 임명…檢이력 4명, 국가보안 연구원 출신도(종합)
[서울=뉴시스]홍연우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을 수사하는 이태한 특별검사와 함께할 특별검사보(특검보) 5명이 임명됐다. 선관위 특검팀(특별검사 이태한)은 1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박혁(사법연수원 22기)·김은정(38기)·김상천(변호사시험 1회)·권근환(2회)·김진우(3회) 변호사를 오는 2일자로 선관위 특검 특검보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박 특검보는 조선대부속고와 한양대를 졸업했다. 서울지검 검사와 창원지검 검사를 지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파견 근무 경력이 있다. 광주지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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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경찰청장 14곳 물갈이…전국 18곳 '향피제' 전면 적용(종합)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김종철 경남경찰청장이 경찰청 차장에 임명되는 등 치안정감 및 치안감 전보 인사가 1일 단행됐다. 수도권 치안을 총괄하는 서울특별시경찰청장에는 고범석 전남경찰청장, 인천광역시경찰청장에는 유승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이 각각 발령됐다. 김종철 신임 차장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 행정관을 지냈다. 강원경찰청 생활안전부장, 충남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서울경찰청 생활안전교통부장을 거쳐 경남경찰청장을 역임했다. 고범석 신임 서울청장은 서울경찰청 기동본부장과 국무조정실 대테러센터 등을 거친 대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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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에볼라 진원지서 개학 강행…학생 안전 우려 확산
[교육플러스=한은주 기자] 에볼라가 급속히 번지는 콩고민주공화국(DRC·민주콩고) 동부에서 새 학년 수업이 시작됐다. 진원지인 이투리주 교원노조와 학부모들이 개학 연기를 요구했지만 정부는 예정대로 학교 문을 열었다. 감염병 상황에서 학생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1일(한국시간)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민주콩고는 이날 전국적으로 새 학년을 시작했다. 그러나 동부 이투리주에서는 공립학교를 중심으로 등교율이 낮았고, 일부 학부모는 예방조치가 충분하지 않다며 자녀를 집에 머물게 했다. 이투리는 무장분쟁과 주민 이동이 계속되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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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민의 교육 인사이트] 면접장 문 뒤에서 시작되는 ‘만약에’라는 고통에게
1. 닫힌 문 뒤에서 시작되는 잔인한 시뮬레이션교직 생활을 하며 우리는 수많은 평가의 무대에 선다. 임용고시라는 큰 관문부터 각종 연수, 자격 면접, 혹은 전문직 시험에 이르기까지.떨리는 마음으로 면접장 문을 열고 들어가 준비한 답변을 쏟아내고 다시 그 문을 닫고 나올 때의 해방감은 잠시뿐이다. 복도를 걸어 나오는 순간부터 머릿속에서는 잔인할 정도로 정교한 재방송이 시작된다.“아까 그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더라면 어땠을까?”, “그 단어 대신 이 단어를 선택했다면 면접관의 표정이 달라졌을까?”이런 생각들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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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과 시수 최대 15% 학교 자율 조정 추진
[교육플러스=한은주 기자] 일본이 초·중학교가 국가에서 정한 교과별 표준수업시수를 학교 판단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 자율성을 크게 확대한다.국어·수학 등 일정 교과의 수업시간을 최대 15%가량 줄이고, 확보한 시간을 학생 맞춤형 학습이나 다른 교과, 학교 자체 교육과정은 물론 교사의 수업 연구·연수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다.1일 NHK 보도에 따르면, 일본 문부과학성 중앙교육심의회 교육과정기획특별부회는 지난달 31일 차기 학습지도요령 개정을 위한 ‘심의 정리 초안’을 제시하고 초·중학교에 ‘조정수업시수제(調整授業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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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중2 교과서 '거꾸로 태극기' 사과…"일주일 내 전량 교체"
교육부는 비상교육이 발행한 2022 개정 중학교 2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 단원 소개란에 실린 태극기 문양 오류에 대해 사과하고, 일주일 이내 전량 교체하기로 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이날 문제를 지적했으며, 같은 교과서의 자습서에는 '2002년 한일 월드컵'이 '2002년 한국 월드컵'으로 잘못 표기된 오류도 함께 확인됐다. 교육부는 비상교육에 수정을 요구해 정오표를 승인했고, 교체 전까지는 각 학교에 정오표를 제공해 수업에 지장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교육부는 전체 교과서에 실린 국가 상징물 삽화에 대한 전수조사와 검정 심사 단계 점검 강화 방침도 밝혔다.
확인할 것 — 해당 국어 교과서를 쓰는 중2 학생·학부모는 학교에서 배포하는 정오표와 교체본 수령 시점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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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과고경쟁률] 충남 2.78대1 ‘상승’
[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 충남과고의 2027학년 신입생 모집 결과 최종경쟁률은 2.78대1을 기록했다. 정원내 64명 모집에 178명이 지원한 결과다. 지난해 2.69대1(모집 64명/지원 172명)보다 상승했다. 전형별로 살펴보면 일반전형 경쟁률은 2.98대1로, 51명 모집에 152명이 지원했다. 전년 일반 2.9대1(51명/148명)보다 상승했다. 사회통합은 2대1로 13명 모집에 26명이 지원해 전년 1.85대1(13명/24명)보다 상승했다. 올해 과고 경쟁률 상승의 요인으로는 이공계 반등을 꼽을 수 있다. AI대전환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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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과고경쟁률] 대구일 2.89대1 '상승'
[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 대구일과고의 2027경쟁률은 정원내 기준 2.89대1이다. 80명 모집에 231명이 지원했다. 지난해 2.81대1(80명/225명)과 비교하면 지원자가 6명 늘며 상승했다. 전형별로는 일반이 2.89대1(64명/185명), 사통이 2.88대1(16명/46명)이다. 지난해 일반 3대1(64명/192명), 사통 2.06대1(16명/33명)과 비교하면 일반은 소폭 하락한 반면, 사통은 지원자가 13명이 늘며 상승했다. 올해 과고 경쟁률 상승의 요인으로는 이공계 반등을 꼽을 수 있다. AI대전환 속 삼성전자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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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과고경쟁률] 울산 2.85대1 '하락'
[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 울산과고의 2027경쟁률은 정원내 기준 2.85대1이다. 72명 모집에 205명이 지원했다. 지난해 2.99대1(72명/215명)과 비교하면 지원자가 10명 줄며 하락했다. 최근 5개년으로 넓혀보면 2023학년 2.78대1(200명), 2024학년 2.93대1(211명), 2025학년 3.43대1(247명, 정점), 2026학년 2.99대1(215명), 2027학년 2.85대1(205명)의 추이로 최근 2년 연속 하락하고 있다. 전형별로는 일반이 2.97대1(57명/169명), 사통이 2.4대1(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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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성고 14대 교장에 김동진 취임.. 'AI대전환 속 출사표'
[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 남해해성고가 1일 제14대 신임 교장으로 김동진 교장을 임명했다. 남해해성고는 이중명 이사장과 최성기 이사를 비롯해 내빈, 교직원,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4대 김동진 교장 취임식을 열었다. 교육정책과 대입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교육 전문가를 교장으로 선임해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풍부한 현장과 정책 경험을 갖춘 신임 교장의 취임으로 전국 명문 자율학교로서 남해해성고의 입지가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김동진 교장은 대입 제도/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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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연간 700억 지원'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대학..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 3개교 선정
[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가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3개교는 올해 교당 700억원의 예산 지원을 받는다. 예산 지원은 2030년까지 5년간 지속된다. 올해 교당 예산은 700억원으로 확정됐으나 지원액은 매해 변동이 있을 수 있다. 세부적으로 5극3특 성장엔진(전략산업)과 인공지능(AI) 분야를 패키지로 묶어 학부부터 대학원, 연구소까지 함께 지원한다. 패키지 지원액 외에 학부교육 혁신을 위한 일반재정지원 등이 전년 대비 200억~300억원 추가로 지원돼, 3개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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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 '부산대·전남대·충남대' 선정
[교육플러스=지성배 기자] 부산대와 전남대, 충남대가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 각 대학에는 올해 포함 매년 약 700억 원을 2030년까지 지원받는다.‘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대학’ 사업에는 ▲브랜드 단과대·융합연구원(교당 약 400억 원) ▲인공지능(AI) 거점대학(교당 약 100억 원) ▲5극3특 공유대학(교당 약 200억 원) 등 3개 사업이 담겨 있다.거점국립대를 지역 내 ‘진학-성장-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구축 거점이자 우수 인재가 모여드는 지산학연 협력 플랫폼으로 육성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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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이 현장과 만날 때] 버티는 교직에서 성장하는 교직으로
최근 드라마 의 흥행은 교권과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높아진 사회적 관심을 보여준다.학교 현장에서 교사가 겪는 어려움은 더 이상 교직사회 내부만의 문제가 아니다. 2026년 6월 지방선거에서 교육감 당선자들의 공약을 살펴봐도 교권과 교육활동 보호는 주요 교육정책 의제로 부상했다. 경기도에서는 교권보호전담관을 위촉해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있으며, 최근 교원 관련 학술대회에서도 교육활동 보호와 교직의 지속가능성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과거 우리 사회에서 교직은 흔히 ‘철밥통’으로 불렸다. 안정적인 고용과 예측 가능한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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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시] “졸업하면 뭐 하지?” 전문대 진학 전 먼저 찾아볼 직업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2027학년도 전문대 수시모집 인원은 14만 7019명이며, 이 중 간호·보건 분야가 3만 9716명(27.0%)으로 가장 많고 기계·전기전자 2만 1727명(14.8%), 호텔·관광 2만 1234명(14.4%), 외식·조리 9816명(6.7%), 연극·영화·방송·응용예술 9567명(6.5%) 순으로 선발한다. 반도체, 자동차, 항공정비, 보건의료(물리치료·임상병리·방사선·치기공·작업치료·응급구조), 동물보건사, 스마트팜, 건축·산업안전, 영상·게임·정보보안, 조리·제과제빵·뷰티 등 분야별로 학과 명칭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세부 직무가 존재한다는 점이 소개됐다. 보건의료·동물보건사 등 국가시험·면허가 필요한 분야는 학과 졸업 후 응시자격, 국가시험 합격 실적, 평가인증 여부 등을 확인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이는 2027학년도 전문대 수시모집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한 안내다.
확인할 것 — 전문대 수시 지원 전 희망 직업의 국가시험·자격 응시요건과 해당 학과의 교육과정·현장실습 기관을 미리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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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전남대·충남대 ‘서울대 10개’ 첫 국가대표 거점국립대 확정
교육부는 9월 1일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의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 패키지 지원대학'으로 부산대·전남대·충남대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3개 대학은 앞으로 5년간 대학당 총 5,000억 원, 연간 약 700억 원의 재정을 지원받으며 일반재정지원을 포함하면 대학당 연간 900억~1,000억 원 수준의 재정 효과가 기대된다. 지원은 브랜드 단과대학, AI 거점대학, 5극3특 공유대학을 하나로 묶어 학부부터 대학원, 연구소까지 이어지며, 부산대는 2028년 3월 '혁신제조융합대학', 전남대는 2028년 '첨단융합대학', 충남대는 2028년 '넥서스 과학기술대학'을 각각 신설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은 교육부 등 8개 부처가 참여한 범정부 심사와 국무총리 주재 '국토공간 대전환 범정부 추진협의회'를 거쳐 이뤄졌다.
확인할 것 — 부산대·전남대·충남대 진학을 고려한다면 각 대학이 2026~2028년 신설하는 브랜드단과대학·AI대학의 학부 정원과 채용조건형 계약학과 등 세부 계획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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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시] “전문대 나와도 석사 딸 수 있다”… ‘전공심화·전문기술석사’ 아시나요?
한국대학신문이 2027학년도 전문대 수시모집을 앞두고 전문대의 학사·석사 학위과정을 소개했다. 전국 전문대 126개교에서 전문학사 2585개 학과,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915개 학과(입학정원 1만 9468명), 전문기술석사과정 46개 과정(입학정원 540명)이 운영 중이다.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은 2·3년제 전문대 졸업생이 동일 계열을 심화 이수해 학사학위를 취득하는 제도로, 2026학년도 기준 산업체 경력 불요 과정은 108개교 892개 학과(모집정원 1만 8787명), 경력 필요 과정은 15개 대학 23개 학과(681명)에서 운영된다. 전문기술석사과정은 2022년부터 정식 운영됐으며 수업연한 2년이고, 학사학위 소지자로서 관련 분야 재직경력 2년 이상인 사람이 지원할 수 있다.
확인할 것 — 전문대 졸업 후 학사·석사 학위까지 이어가려는 수험생이라면 전문대교협의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홈페이지에서 대학·계열별 운영 과정과 모집 정원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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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시] 2027학년도 전문대 수시, 원서접수 전 확인해야 할 10가지
2027학년도 전문대학 수시모집을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해 원서접수 전 확인해야 할 10가지 항목이 제시됐다. 취업률·유지취업률·국가시험 합격률 등 성과 지표부터 현장실습·산학협력기업·실험실습시설 등 교육 여건, 등록금·장학금·기숙사 수용률 등 생활 여건까지 대학알리미 등을 통해 비교해볼 것을 권했다. 2026학년도 전문대 학생 1인당 평균 연간 등록금은 665만 3100원(수도권 708만 1900원, 비수도권 628만 7800원)이며, 평균 장학금은 406만 5700원이다. 산업체 경력 없이 지원 가능한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은 108개 대학 892개 학과, 모집 정원 1만 8787명으로 집계됐다.
확인할 것 — 지원하려는 전문대·학과의 취업률, 유지취업률, 등록금 대비 장학금 실부담액을 대학알리미에서 직접 비교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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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 호텔조리계열 중식전공 국외학기제 발대식 개최
혜전대학교는 9월 1일 대학본부에서 호텔조리계열 중식전공 국외학기제 발대식을 열었다. 이혜숙 총장, 오명관 교무처장 등 관계자와 2학년 안준효 학생 등 재학생 6명이 참석했다. 참가 학생들은 혜전대로부터 중국 현지 수업료를 지원받아 7일 출국해 12월 21일까지 총 15주간 중국 현지에서 조리 실무 연수를 받는다.
확인할 것 — 혜전대 호텔조리계열 중식전공 재학생이라면 국외학기제 참가 조건과 일정(7일 출국~12월 21일, 15주)을 학과 사무실에 확인해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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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시 미니인터뷰/장안대학교] 선일석 장안대 입학처장 “36개 학과 1450명 모집… 1인당 교육비 수도권 전문대학 1위”
장안대학교는 2027학년도 총 36개 학과 정원 1450명 가운데 수시 1차에서 952명(66%), 수시 2차에서 391명(27%)을 모집한다. 항공관광과와 스포츠재활과는 면접고사, 실용음악과는 실기고사를 실시하며 나머지 모집단위는 교과 성적 100%를 반영하고, 교과 성적은 1학년 1학기~2학년 2학기 중 우수 1개 학기 성적을 적용한다. 원서접수는 모집 시기별 최대 3회까지 복수 지원이 가능하며, 면접·실기고사가 없는 전형은 1회에 한해 홈페이지 무료 접수가 가능하다. 2025학년도 대학정보공시 기준 장안대 학생 1인당 교육비는 1604만 7542원으로 재학생 1500명 이상 수도권 전문대학 중 1위다.
확인할 것 — 장안대 지원을 고려하는 수험생은 모집단위별 전형요소(면접·실기 여부)와 교과 성적 반영 학기, 복수지원 횟수 제한을 입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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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시 미니인터뷰/신구대학교] 황윤정 입학처장 “간호학과 신설, 42개 학과·전공에서 2261명 정원 내 모집”
신구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 미니인터뷰에서 42개 학과·전공(자율전공학과 포함)에서 정원 내 2261명, 정원 외 213명 등 총 2474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정원 내 모집은 수시 1차 1545명(68.3%), 수시 2차 551명(24.4%), 정시 165명(7.3%)으로 구성된다. 올해 간호학과(4년제)가 신설돼 7대 간호보건계열 전공을 갖추게 됐고, 컴퓨터소프트웨어과는 ICT융합과 컴퓨터공학전공으로, AI데이터과는 ICT융합과 AI데이터전공으로 학과명이 변경됐다. 응급구조학과는 전형이 일반전형에서 일반고전형·특성화고전형으로 바뀌었고, 임상병리과는 입학정원이 25명에서 45명으로 증원됐다.
확인할 것 — 신구대 지원 예정자는 신설된 간호학과와 변경된 학과명·전형(응급구조학과, 컴퓨터소프트웨어과, AI데이터과)을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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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시 미니인터뷰/신안산대학교] 손경환 입학학생처장 “수시 1·2차 1013명 선발… 신설학과·지역인재 지원 확대”
신안산대학교는 2027학년도에 24개 학과, 정원 내 1050명 중 수시 1·2차에서 총 1013명(96.5%), 정시에서 37명(3.5%)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산업·교육 수요 변화에 따라 스포츠건강재활학과와 한국어학과를 신설하고, 반려동물보건과는 2년제에서 3년제로 학제를 확대했다. 지역인재전형 지원 자격은 기존 안산·시흥 소재 고교에서 안산·시흥·화성 소재 고교로 확대됐으며, 지역인재전형 최초합격자 300만 원·충원합격자 200만 원, 일반 신입생 최초합격자 200만 원·충원합격자 100만 원의 입학장학금이 지원된다. 전형별로 학생부·실기·면접·서류평가 반영 비율이 다르며, 신안산대는 수시 6회 지원 제한을 적용받지 않아 복수 지원이 가능하다.
확인할 것 — 지원 대학이 신안산대라면 학과별 전형 반영비율(학생부·실기·면접 등)과 지역인재전형 대상 고교 소재지(안산·시흥·화성) 해당 여부를 먼저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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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시/구미대학교] 취업률·장학금 전국 1위… 취업·학비 걱정 없는 대학
구미대학교는 최근 15년간 평균 취업률 80.1%로 전국 1위(졸업생 1000명 이상 기준), 2020~2025년 6년 연속 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 전국 1위(재학생 2500명 기준)를 기록했으며 올해 결산 기준 학생 1인당 장학금은 588만 원이다. 2027학년도부터 기존 특수건설기계공학부는 스마트건설기계학부로 학과명을 변경한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는 정원 내 1283명, 정원 외 380명을 포함해 총 1663명을 선발하며, 15개 학과에서 비교과전형으로 157명을 모집한다. 수시 1차 원서접수는 9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면접은 10월 16~17일, 합격자 발표는 10월 23일이다.
확인할 것 — 구미대 2027학년도 수시 지원을 고려한다면 9월 7일~30일 원서접수 기간과 학과별 비교과전형 여부를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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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시/미니인터뷰] 이경숙 대구공업대 입학취업처장 “수시 1차 407명, 2차 112명 선발... 실무형 교육으로 지역대표 직업교육기관으로 도약”
대구공업대학교는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수시 1차 407명(75%), 수시 2차 112명(21%), 정시 23명(4%) 등 총 542명을 선발한다. 수시 1차 원서접수는 9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수시 2차는 11월 11일부터 11월 25일까지 진행된다. 모집학과는 모빌리티융합과·스마트IT과 등 공학계열, 사회복지경영계열 등 인문사회계열, 호텔외식조리계열, 헤어디자인과·골프레저과 등 예체능계열으로 구성되며, 지역사회 수요를 반영해 파크골프과를 신설했다.
확인할 것 — 지원 학과와 전형(정원내·정원외)별 반영 비율, 수시 1·2차 원서접수 기간을 확인하고 지원 계획을 세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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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시 미니인터뷰/대림대학교] 김현주 입학홍보처장 “수시에서 2,085명 모집…치위생과 증원 및 5개 학과만 면접”
대림대학교는 2027학년도 정원 내 수시 1·2차에서 전체 모집정원 2167명의 96.2%인 2085명을 모집하며, 이 중 수시 1차에서 1619명(약 74.7%)을 선발한다. 29개 학과 중 제과제빵과·호텔조리과는 면접 60%, 방송음향기술과·영상디자인과·항공호텔관광과는 면접 40%를 반영하는 등 5개 모집단위만 면접고사를 실시하고, 스포츠재활학부를 제외한 23개 모집단위는 학생부 100%를 반영한다. 2027학년도에는 치위생과 모집인원을 40명으로 증원했다.
확인할 것 — 지원 예정 학과가 면접을 실시하는 5개 모집단위(제과제빵과, 호텔조리과, 방송음향기술과, 영상디자인과, 항공호텔관광과)에 해당하는지, 아니면 학생부 100% 반영 학과인지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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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 교육성과센터 서포터즈 2기 출범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국립한밭대(총장 오용준) 교육성과센터는 지난 31일 '2026학년도 교육성과센터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대학의 교육성과 관리 및 환류 활성화를 위한 학생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발대식에는 이성호 교육성과센터장과 부서 관계자, 새롭게 선발된 서포터즈 학생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서포터즈 2기는 재학생들과 교육성과센터를 잇는 연결자 역할을 하게 되며 ▲SNS 홍보 활동 ▲오프라인 홍보 부스 운영 등의 활동을 통해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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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개정도 안 됐는데...교원단체들, 교육부 예산안 발표에 '반발'
[교육플러스=지성배 기자] 교육부가 새로운 산식을 적용한 내년도 예산 편성안을 발표하자, 교원단체들이 법개정 미확정 상태임을 강조하며 교육부를 비판하고 나섰다. 특히 교육재정을 수호해야 함에도 앞장 선 모양새를 보인 것에 큰 문제를 제기했다.앞서 정부는 55년간 이어진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20.79%를 교육예산으로 자동 배정하는 방식을 폐지하고, 전년도 교부금과 지난 3년 연평균 경상성장률과 학령인구 변화율 등을 반영한 새로운 산식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의 개정이 필요한 사안으로,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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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카타르 GORD와 기후인재 양성/녹색산업 협력 나선다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국민대(총장 정승렬)가 주관하는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HUSS) 환경컨소시엄이 지난 9월 1일 국민대 본부관에서 카타르의 지속가능성 연구개발 기관인 GORD(Gulf Organization for Research and Development)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글로벌 기후인재 양성과 녹색산업 분야의 교육/연구 협력을 본격화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HUSS 환경컨소시엄 주관대학인 국민대를 비롯해 덕성여대, 울산대, 인하대, 조선대 등 5개 참여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2009년 Dr. 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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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표, 우관문, 신명남'...충북교육청, 신임 3기관장 임기 시작
[교육플러스=지성배 기자] 안성표 충북교육문화원장과 우관문 충북교육연구정보원장, 신명남 충북진로교육원장이 1일부터 임기를 시작했다. 이들은 ‘사람, 인성, 디지털 인재, 개개인의 특성’ 등을 강조했다.안성표 교육문화원 제23대 원장은 1993년 옥천중에서 교편을 잡은 후 금천고와 옥천고 교감, 오송고 교장 등을 역임했다.안 신임 원장은 “사람을 사람답게 성장시키는 인성을 가꾸는 일”을 강조했으며, 특히 2028년 개원이 예정된 (가칭) 미래융합체험교육원의 성공적인 설립을 약속했다.우관문 교육연구정보원 제12대 원장은 1988년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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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기 이사장 「AI 탈활용 교수법」 출간..."인간, 사유와 판단 주도권 지켜야"
[교육플러스=지성배 기자] “인공지능(AI) 시대, 교육자들은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고 평가해야 할까?”“AI 과의존에서 벗어나 스스로 생각하는 인간을 길러내는 방법은 무엇일까?”“우리 아이들이 AI 환각·점화·해킹·망상 현상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기르는 방법은 무엇일까?”본격적인 AI 시대로의 전환에 대응해 교육계와 학부모가 직면한 이 같은 본질적인 질문에 답을 제안하는 책이 발간됐다.박남기 (사)아이드리 이사장(광주교대 명예교수)이 펴낸 신간 ‘AI 탈활용 교수법’은 AI 시대를 맞아 본격적으로 대두한 이 같은 질문에 대한 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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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암대 웰니스문화관광과 해양치유/웰니스 산업 현장탐방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청암대(총장직무대행 김성홍) 웰니스문화관광과는 지난 8월 28일 재학생을 대상으로 '해양치유/웰니스 산업 현장탐방'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산업체 연계 취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웰니스관광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전공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학생들은 먼저 장흥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를 찾아 숲해설과 함께 편백숲을 걸으며 산림자원을 활용한 치유/웰니스 프로그램의 운영 사례를 살펴봤다.이어 완도해양치유센터에서는 해수와 해조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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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10개’ 부산대·충남대·전남대… 최재원 “국토 대전환 선봉” 김정겸 “청년 정착까지”
교육부는 9월 1일 '서울대 10개 만들기' 첫 패키지 지원대학으로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 3개 거점국립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 대학에는 브랜드 단과대학·융합연구원, AI 거점대학, 공유대학 등이 패키지로 지원되며 대학별 지원 금액은 올해 약 700억 원, 별도 일반재정지원도 전년보다 200억~300억 원가량 추가될 예정이다. 부산대는 동남권 산업과 연계한 혁신제조해양융합대학·전략산업AX융합연구원 신설을, 충남대는 대덕특구·KAIST와 연계한 NEXUS 과학기술대학·NEXUS 융합연구원을, 전남대는 반도체·에너지 분야 첨단융합대학 신설과 서남권 공유대학 확대를 각각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국토공간 대전환 프로젝트와의 정합성, 지역·대학의 준비도, 교육·연구 혁신 계획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했다.
확인할 것 — 해당 지역(동남권·중부권·서남권) 대학 진학을 고려한다면 각 대학이 2026~2028년 신설 예정인 단과대학·융합연구원 등 세부 계획을 확인해두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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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 긴급구호 성금 모금 캠페인 전개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남서울대(총장 윤승용)가 대홍수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네팔 수재민을 돕기 위해 교내 긴급구호 성금 모금 캠페인을 펼친다.남서울대는 'TOGETHER, WE STAND WITH NEPAL'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10일까지 전체 교직원과 재학생이 참여하는 자율 성금 모금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로 터전을 잃은 네팔 현지 주민들의 긴급구호와 피해 지역 복구를 조속히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모금 활동에는 남서울대에 재학 중인 네팔 유학생들이 직접 고국의 피해 상황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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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만 대학인가, 사립대 차별 중단하라"…6개 사립대 교수들 “교육부 장관 퇴진” 촉구
대구대·동아대·영남대·원광대·전주대·조선대 등 6개 사립대 교수단체가 9월 1일 공동성명을 내고 최교진 교육부 장관의 퇴진을 촉구했다. 교육부가 지난달 28일 발표한 정책에 따르면 내년부터 전국 30개 지방 국립대 신입생 6만 명에게 소득과 무관하게 등록금 전액을 국가장학금으로 지원하며, 2030년엔 지방 국립대 전체 학년으로 확대된다. 이에 반해 90개교 55만 명에 달하는 지방 사립대 학생을 위해서는 2027년 지역인재 장학금 350억 원 증액만 발표돼, 6개 사립대 교수단체는 국립대에는 4년간 최소 2조 원이 투입되는 반면 사립대는 소외된다며 설립유형에 따른 차별이라고 비판했다.
확인할 것 — 지방 국립대 재학·진학 예정자는 등록금 전액 국가장학금 지원 확대 일정을, 지방 사립대 재학·진학 예정자는 지역인재 장학금 증액 규모를 각각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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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AI 영화 창작 교육 강화… AI 단편영화 10편 제작
[한국대학신문 김연주 기자] AI와 첨단영상기술을 영화·영상콘텐츠 창작에 적극적으로 접목하고 있는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원장 이창재)이 AI 영화 창작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과 앵커사업단이 주최하고, 4단계 BK21 ‘인공지능-콘텐츠 미래산업 교육연구단’과 가상융합대학원이 주관한 ‘AI FILM SPRINT 2026 SUMMER: AI 영화제작 해커톤’이 지난달 13일부터 20일까지 중앙대 310관 312호에서 진행됐다.이번 프로그램에는 단편영화로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상영되거나 수상한 경력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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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대한민국 국가대표 거점국립대' 선정.. 부/울/경 동남권 전략산업 이끌 성장엔진 켠다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부산대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정부의 5극 3특 전략에 따른 초광역권 성장엔진 전략산업을 이끌 우수 지역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해온 '2026년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아 동남권 제조/해양산업의 AX(AI 전환) 혁신을 이끌고 세계 수준의 연구거점 국가대표 국립대학으로 도약하는 일대 중요한 전기를 마련하고, 해양수도/산업수도 구현의 선봉에 서게 됐다.부산대(총장 최재원)는 1일 국무총리 주재 국토공간 대전환 범정부 추진협의회를 거쳐 성장엔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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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앵커사업단 '2026 광주형 미래라이프 생활문화예술 아카데미' 설명회 성료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호남대 앵커사업단(단장 정제평)은 8월 31일 광주 동구문화관광재단 중회의실에서 '2026 광주형 미래라이프 생활문화예술 성인학습 아카데미'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에는 광주 동구 주민 및 지역 소재 생활문화예술동아리 대표 등 30여 명을 비롯해 동구문화관광재단 김민주 팀장, 신찬재 주임, 호남대 김영균 책임교수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배경과 향후 세부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성인학습자의 교육 기회 확대와 생활문화예술을 연계한 지역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광주형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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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울대 10개’ 부산대·충남대·전남대 3개교 선정… 대학당 700억씩 지원
[한국대학신문 주지영 기자] 이재명 정부의 핵심 고등교육정책으로 꼽히는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대학으로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가 선정됐다. 선정 대학에는 올해 패키지 사업비로 대학당 약 700억 원이 투입된다. 이들 대학은 2030년까지 5년간 지원을 받게 된다.교육부는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대학으로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울대 10개 만들기는 거점국립대를 지역 성장 거점이자 지산학연 협력 플랫폼으로 육성하는 걸 목표로 한다.선정대학에는 5극3특 성장엔진(전략산
- 학교 현장에듀프레스오늘
[속보] 서울대 10개 만들기 부산대·전남대·충남대 선정 .. 5년간 3900억 지원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정부가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위해 비수도권 거점 국립대학교 3곳을 선정했다.국무총리 주재 ‘국토공간 대전환 범정부 추진협의회’는 1일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대학으로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 등 3개교를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들 대학은 5극3특 성장엔진과 인공지능(AI) 분야를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학부부터 대학원, 연구소까지 함께 지원한다. 선정된 3개 대학은 교당 올해 약 700억 원, 내년부터는 800억원씩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모두 3900억원을 지원 받는다. 이들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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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성심대 AID지원사업단 멀티 AI 플랫폼 전면 도입...2학기부터 교내 구성원 대상 무상 서비스 개시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한림성심대(총장 문영식) AID지원사업단은 교직원 및 재학생 등 학내 구성원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교육/행정 혁신을 위해 다양한 생성형 AI 툴을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지난 3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젬마 등 다양한 최신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아우르는 '멀티 AI 플랫폼 및 생성형 AI 서비스'를 구축하고 단일 통합 관리 플랫폼을 통해 학생 교육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자 추진됐다.이와 함께 AID지원사업단은 철저한 보안 체계를 적용해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플랫폼을 활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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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평생교육원 '제6회 남서울작가전' 개최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남서울평생교육원은 2일부터 16일 수요일까지 2주간 진형갤러리에서 '제6회 남서울작가전'을 개최한다.올해로 6회를 맞는 남서울작가전은 남서울평생교육원 미술작가반 회원들이 꾸준한 창작활동을 통해 완성한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이번 전시에는 60~80대에 이르는 약 30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각자의 삶과 경험, 예술적 감성을 화폭에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인다.전시 작품은 순수회화를 중심으로 30~50호 규모의 작품들로 구성되며, 참여 회원들은 1인당 2점 이상의 작품을 출품했다. 오랜 시간 그림을 배우고 창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