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 백과
같은 성적표로도 전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전형은 무엇을 평가 대상으로 삼는지가 서로 다른 별개의 시험이기 때문입니다. 지원 전략은 여기서 시작합니다.
수시
수능 전에 원서를 내고 학생부·논술·실기로 선발합니다. 최대 6회.
학생부교과
고교 3년의 내신 성적을 정량 평가하는 전형. 수시에서 선발 인원이 가장 많습니다.
평가 요소 비중(대표적인 구성)
- 교과 80%
- 면접 10%
- 서류 10%
유리한 조건 — 3년간 내신이 고르게 관리된 학생
자세히 보기학생부종합
학교생활기록부 전체를 정성 평가하는 전형. 서류 평가와 면접으로 학업 역량과 진로 적합성을 봅니다.
평가 요소 비중(대표적인 구성)
- 면접 30%
- 서류 70%
유리한 조건 — 선택과목과 탐구 활동이 진로와 이어지는 학생
자세히 보기논술
대학이 출제하는 논술고사 성적이 당락을 결정하는 전형. 내신 반영 비중이 낮은 편입니다.
평가 요소 비중(대표적인 구성)
- 교과 30%
- 논술 70%
유리한 조건 — 내신 대비 수능·사고력이 강한 학생
자세히 보기실기·실적
예체능 계열 등에서 실기고사 또는 입상 실적으로 평가하는 전형.
평가 요소 비중(대표적인 구성)
- 교과 30%
- 실기 70%
유리한 조건 — 실기 훈련 시간이 확보된 학생
자세히 보기
정시
수능 성적으로 선발합니다. 가·나·다군 각 1회, 최대 3회.
특별전형
지원 자격 자체가 1차 기준인 정원 외·지역인재 전형.
이 해설을 읽는 방법
- · 비중은 대표적인 구성입니다. 실제 반영 비율은 대학·모집단위마다 다릅니다.
- · 최종 근거는 언제나 각 대학의 모집요강입니다.
- · 합격 가능성은 다루지 않습니다. 합격선은 그해 지원자에 따라 사후에 결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