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학부모 가이드
비법이 아니라 판단의 기준을 씁니다. 같은 상황에서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지, 흔한 오해가 어디서 생기는지를 다룹니다.
- 진학 설계고37분
원서접수, 놓치면 되돌릴 수 없는 것들
입시에서 가장 흔한 회복 불가능한 손실은 실력이 아니라 절차에서 나옵니다. 접수 기간에 확인할 것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 진학 설계고37분
수능최저, 실질 경쟁률을 바꾸는 조건
명목 경쟁률 10대 1이 실제로는 4대 1일 수 있습니다. 그 차이를 만드는 것이 수능최저학력기준입니다.
- 진학 설계고38분
수시 6장을 어떻게 나눠 쓸 것인가
6장은 여섯 번의 기회가 아니라 하나의 포트폴리오입니다. 조합을 먼저 정하고 대학을 채워야 합니다.
- 진학 설계고36분
충원합격과 추가모집 — 발표는 끝이 아니다
최초 발표에서 떨어졌다고 끝난 것이 아닙니다. 12월과 2월에는 자리가 계속 움직입니다.
- 학습·수능고36분
모평 성적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6월·9월 모평은 점수가 아니라 위치를 알려주는 시험입니다. 등급만 보면 정보의 대부분을 버리게 됩니다.
- 논술·서류고36분
논술, 기출부터 보는 이유
논술은 대학마다 출제 유형이 고정적입니다. 유형을 모른 채 쓰는 답안은 내용과 무관하게 감점됩니다.
- 진학 설계고37분
정시 지원, 환산점수부터 계산한다
같은 성적표로도 대학마다 유불리가 갈립니다. 배치표보다 먼저 할 일은 지망 대학의 환산식 계산입니다.
- 면접고35분
면접은 생기부에서 나온다
학종 면접의 대부분은 제출 서류 확인 면접입니다. 예상 질문은 자신의 기록 안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