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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교육플러스2026년 9월 1일

[콩고] 에볼라 진원지서 개학 강행…학생 안전 우려 확산

콩고민주공화국은 에볼라 진원지인 동부 이투리주를 포함해 1일 전국적으로 새 학년 수업을 예정대로 시작했다. 이투리 교원노조와 학부모들은 개학 연기를 요구했으나 정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예방조치 부족을 이유로 자녀를 등교시키지 않은 학부모도 있었다. 정부 집계상 5월 중순 이후 확진자 6100명, 사망자 2950명이며 4세 이하 치명률은 60%에 달한다. 일부 학교는 체온계·손 소독제 등을 마련했지만 깨끗한 물조차 없는 학교도 많아 감염 대응체계 미비 속 개학 강행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확인할 것

해외 교육 현장 소식으로, 국내 수험생·학부모가 직접 확인할 사항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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