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소식
보도를 옮겨 적지 않습니다. 무엇이 정해졌고 누구에게 적용되는지를 요약하고 원문으로 보냅니다.
- 수능·평가에듀진오늘
2027 아주대 학생부교과전형 경쟁률, 등급컷 분석 및 지원전략
아주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 학생부교과 고교추천전형에서 학생부교과 100% 일괄합산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별도의 면접이나 서류평가는 없지만 모든 지원자가 출신 고교의 추천을 받아야 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도 적용돼 내신 성적과 수능 경쟁력을 동시에 갖춰야 하는 전형이다.수능최저는 의학과를 제외한 전체 모집단위에서 국어·수학·영어·탐구 중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다. 수학 선택과목에는 제한이 없으며, 탐구는 과탐·사탐 가운데 1과목을 반영한다. 다만 탐구 2과목만으로 수능최저를 충족할 수는 없다. 의학과는 기준이 별도로 적용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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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서울과기대 학생부종합전형 경쟁률, 등급컷 분석 및 지원전략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2027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학교생활우수자전형 496명, 창의융합인재전형 91명 등 총 587명을 선발한다. 두 전형 모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으며,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평가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진로역량이다. 서류평가는 학업역량 35%, 진로역량 45%, 공동체역량 20%로 진로역량 비중이 가장 높다. 면접에서도 학업역량 35%, 진로역량 40%, 공동체역량 25%를 반영한다.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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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명지대 학생부종합전형 경쟁률, 등급컷 분석 및 지원전략
2027학년도 명지대 학생부종합전형은 명지인재서류와 명지인재면접으로 나뉜다. 두 전형 모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지만, 최종 선발 방식과 서류 평가 비중이 달라 자신의 학생부 경쟁력과 면접 역량에 맞춰 전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명지인재서류는 서류 100% 일괄합산으로 선발한다. 서류평가에서는 학업역량 30%, 진로역량 50%, 공동체역량 20%를 반영한다. 특히 진로역량이 절반을 차지해 단순한 교과 평균등급보다는 지원 전공과 연결된 과목 선택, 교과 활동, 세특에서 나타난 탐구 과정과 전공에 대한 관심이 중요한 평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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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아직 늦지 않았다”… 9월부터 역전하는 학생들의 공부 루틴
"지금 시작해서도 가능할까요?"9월이 다가오면 입시 상담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다. 수시 원서접수를 앞둔 고3은 학생부가 오늘로 마감되고, 9월 모의평가와 수능까지 남은 시간이 빠르게 줄어드는 현실을 체감한다. 이 시기에는 '늦었다'는 불안감이 커지기 쉽다.하지만 실제 수능 결과를 보면 이야기는 조금 다르다. 매년 수능에서는 9월 이후 성적이 크게 오르는 학생들이 있다. 반대로 6월 모의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받고도 수능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학생도 적지 않다. 차이를 만드는 것은 공부 시간이 아니다. 남은 시간을 어떻게 사용
- 수능·평가에듀프레스4일 전
수능 서·논술형 평가 국교위 내부서 제동 .. 4일 임시회의서 재논의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수능에 서ㆍ논술형 평가를 도입하는 방안에 대해 국가교육위원회가 재논의키로 했다. 28일 교육계에 따르면 국교위는 다음달 4일 임시회의를 열어 서논술형 평가 도입에 따른 쟁점들을 논의하기로 했다.앞서 국교위는 지난 13일 제8차 회의에서 서·논술형 평가 도입 등 대입 제도 개편을 논의했으나 국교위 내부에서조차 제대로 된 논의나 의견수렴 절차가 없었다며 강한 반대에 부딪혔다.이번 임시회의는 친여 성향 국교위원 A씨의 주도로 11명의 위원들이 서명함에 따라 열리게 됐다. 국교위 규정에 따르면 전체위원 21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