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한국대학신문2026년 9월 1일
[2027 수시] “졸업하면 뭐 하지?” 전문대 진학 전 먼저 찾아볼 직업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2027학년도 전문대 수시모집 인원은 14만 7019명이며, 이 중 간호·보건 분야가 3만 9716명(27.0%)으로 가장 많고 기계·전기전자 2만 1727명(14.8%), 호텔·관광 2만 1234명(14.4%), 외식·조리 9816명(6.7%), 연극·영화·방송·응용예술 9567명(6.5%) 순으로 선발한다. 반도체, 자동차, 항공정비, 보건의료(물리치료·임상병리·방사선·치기공·작업치료·응급구조), 동물보건사, 스마트팜, 건축·산업안전, 영상·게임·정보보안, 조리·제과제빵·뷰티 등 분야별로 학과 명칭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세부 직무가 존재한다는 점이 소개됐다. 보건의료·동물보건사 등 국가시험·면허가 필요한 분야는 학과 졸업 후 응시자격, 국가시험 합격 실적, 평가인증 여부 등을 확인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이는 2027학년도 전문대 수시모집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한 안내다.
확인할 것
전문대 수시 지원 전 희망 직업의 국가시험·자격 응시요건과 해당 학과의 교육과정·현장실습 기관을 미리 확인해보자.
이 소식에 나온 말
- 수시모집 →
- 수능 이전에 원서를 접수해 학생부·논술·실기 등으로 선발하는 모집 시기. 최대 6회까지 지원할 수 있고, 합격하면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정시 지원이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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