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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30일

한신대 故 장칠성 장로 장학금 전달식 가져

한신대는 9월 29일 오전 11시 30분 신학대학원 총장실에서 故 장칠성 장로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 故 장칠성 장로의 부인 정선순 권사가 신학생을 위해 장학금 700만원을 기부했다. 이 장학금은 학부생 2명에게 각 250만원씩, 대학원생 2명에게 각 100만원씩 지급될 예정이다. 장학생은 신학대학 목사후보생 중 송파은혜교회 담임목사의 추천을 받은 학생으로 선정됐다. 이번 기부까지 포함해 2009년부터 현재까지 故 장칠성 장로 가족이 한신대에 전달한 장학금은 총 3억 7,450만원에 이른다. 정선순 권사는 신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좋은 목회자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고, 강성영 총장은 신학생들이 미래의 목회자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확인할 것

2009년 8월부터 매 학기 기부가 이어져 온 점은 이번 700만원 지원이 일회성이 아니라 16년 넘게 지속된 후원의 연장선임을 보여준다. 본문에는 故 장칠성 장로가 시무했던 신천중앙교회가 현재 송파은혜교회로 이름이 바뀐 사실과, 장학생 선정 기준이 그 교회 담임목사의 추천이라는 점이 함께 나와 있어 두 사실이 서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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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 장학금 총액700만원
학부생 장학금(1인당)250만원학부생 2명
대학원생 장학금(1인당)100만원대학원생 2명
누적 기부액(2009년~현재)3억 7,450만원故 장칠성 장로 가족이 한신대에 전달한 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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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장학금신학대학원송파은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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