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정책교육플러스2026년 8월 31일
초1·2. 3시 하교 직접 물었더니...65.5% “3시까지 수업하면 힘들고 지칠 것”
[교육플러스=윤두현 기자] 초등학교 저학년의 교육시간을 오후 3시까지 확대하는 방안이 논의되는 가운데, 초등학교 1·2학년 학생 10명 중 6명 이상이 6·7교시까지 수업할 경우 “힘들고 지칠 것 같다”고 답한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학교가 끝난 뒤에는 공부보다 친구들과 놀거나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응답이 90%를 넘었다.초등교사노동조합(초등교사노조)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전국 초등학교 1·2학년 학생 2만913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초등 저학년 교육시간 확대 논의 관련 학생 인식조사’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참여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교육플러스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