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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한국대학신문2026년 10월 2일

[앵커 선도대학을 가다/전주비전대학교] 지역성장 산‧학‧연 협력 선도모델 구축… ‘입학-취업-정주’ 선순환 생태계 완성

전주비전대학교(총장 우병훈)는 2025년부터 전북특별자치도의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사업)' 운영을 맡아 지자체·지역 산업체와의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 대학은 9대 단위과제와 6개 특화 센터(스마트모빌리티테크센터, AI·DX융합기술센터, 스마트헬스케어센터, 휴먼라이프케어센터, K-컬처센터, 지역상생센터)를 통해 미래모빌리티·AI·DX·헬스케어·바이오·K-컬처 등 전북 신산업 분야 실무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지난 10여 년간 115개 이상 기업과 채용약정 파트너십을 체결했고, 매년 380여 건의 기업 애로기술지도 및 재직자 향상 교육을 진행해왔다고 설명했다. 930여 개 가족회사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입학 단계의 기업 맞춤형 트랙, 현장실습·멘토링, 졸업 후 동행 면접과 사후관리까지 묶은 취·창업 케어 시스템을 완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5~2026년 성과를 발판으로 향후 미래모빌리티·AI·DX·바이오-헬스케어·스마트농생명·드론·디지털콘텐츠 분야 융복합 학과 개편과 지역사회 문제해결 프로그램 확대를 추진한다는 방침도 함께 제시됐다.

확인할 것

115개 이상 기업과의 채용약정과 930여 개 가족회사 네트워크는 이 대학의 산학협력이 구체적 수치로 뒷받침된다는 근거다. 본문에 따르면 이런 성과는 2025년 앵커사업 가동 이전 10여 년간 쌓아온 '산학협력 친화형' 체질 개편의 연장선에서 나온 것으로, 매년 380여 건의 기업 기술지도 역시 같은 축적 과정의 일부로 언급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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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사업 가동 시작 연도2025년
앵커사업 단위과제 수9대
특화 센터 수6개
채용약정 파트너십 체결 기업 수115개 이상
연간 기업 애로기술지도 및 재직자 향상 교육 건수380여 건
가족회사 네트워크 규모930여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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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사업전주비전대학교산학협력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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