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교육부 ‘학생창업유망팀300+’ 85명 선정으로 전국 대학 ‘1위’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하는 '2026 학생창업유망팀300+'에서 건국대학교 학생 85명이 최종 선정됐다. 이는 지난해 43명 선정에서 거의 두 배 늘어난 인원으로, 선정 인원 기준 전국 대학 중 1위다.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은 지난 9월 30일 이 같은 선발 결과를 공개했다. 선정 인원 중 건국대 학생이 대표를 맡은 팀은 총 18개이며, 공과대학·경영대학·생명과학대학·수의과대학·문과대학·사회과학대학·KU융합과학기술원 등 여러 단과대학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 가운데 이스라엘 출신 유학생 리오르(국어국문학과) 학생이 이끄는 '도전(Dojeon)' 팀은 유학생 트랙 선정팀 중 1위에 올라 대상을 받았다. 선정된 팀 중에는 서울시 캠퍼스타운 입주팀도 7개 포함됐으며, 최종 선정 학생에게는 교육부 인증서 발급 후 장학금 50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확인할 것
85명은 지난해 43명 대비 거의 두 배 늘어난 수치로, 건국대의 창업 지원 체계 확장이 실제 선정 성과로 이어졌다는 근거가 된다. 본문에 함께 언급된 대학알리미 공시 기준 학생 창업기업 수 2년 연속 전국 1위라는 사실과 이번 선정 인원 1위가 같은 방향을 보여준다. 유학생 트랙 피칭데이에서 '도전' 팀이 대상을 받았다는 사실은 선정 인원 수치 외에 개별 팀의 실질적 성과도 동반됐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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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정 인원 | 85명 | 전국 대학 1위 |
|---|---|---|
| 지난해 선정 인원 | 43명 | |
| 건국대 학생 대표 팀 수 | 18개 | |
| 서울시 캠퍼스타운 입주팀 포함 수 | 7개 | |
| 장학금 | 50만 원 | 교육부 인증서 발급 후 지급 예정 |
| 선발 결과 공개일 | 9월 3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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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창업유망팀300+건국대창업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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