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데이터교육플러스2026년 9월 28일
[독일] 공학 교수 외부자금, 인문학의 4.8배…유치액이 연구의 가치일까
독일 연방통계청은 28일(현지시간) 2024년 일반대학의 교수 1인당 외부자금 수입이 평균 32만5400유로(약 5억324만원)로 전년보다 6800유로(2.1%) 줄었다고 발표했다. 학문 분야별로는 공학이 71만5600유로(약 11억653만원)로 가장 많아 인문학 14만7800유로의 약 4.8배에 달했다. 의학·보건 분야는 70만7400유로로 전년 대비 4% 늘었고, 예술·예술학은 9만4800유로로 분야 중 가장 적었다. 대학별 교수당 수입은 아헨공과대학이 116만400유로로 1위였고 뮌헨공과대학, 슈투트가르트대학이 뒤를 이었다. 의학·보건을 제외한 대학 전체 총액 기준으로는 뮌헨공과대학이 4억3600만유로로 가장 많이 확보했다. 응용과학대학과 예술대학은 각각 5만3300유로, 2만3800유로로 일반대학보다 훨씬 적었지만 전년 대비 각각 0.3%, 19% 증가했다.
확인할 것
외부자금 규모는 학문 분야별 연구 방식과 산업 연계 정도에 따라 갈리므로, 공학과 인문학 수치를 단순 비교해 가치 우열을 매기기는 어렵다. 같은 통계에서 일반대학 평균은 줄었지만 응용과학대학(0.3% 증가)과 예술대학(19% 증가)은 오히려 늘어, 감소세가 독일 고등교육기관 전체의 흐름은 아니었다.
숫자로 보기
| 일반대학 교수 1인당 외부자금 평균 | 32만5400유로(약 5억324만원) | 전년보다 6800유로(2.1%) 감소 |
|---|---|---|
| 공학 분야 교수당 외부자금 | 71만5600유로(약 11억653만원) | 인문학의 약 4.8배 |
| 인문학 분야 교수당 외부자금 | 14만7800유로(약 2억2854억원) | 전년보다 1.4% 감소 |
| 의학·보건 분야 교수당 외부자금 | 70만7400유로(약 10억9382만원) | 전년보다 4% 증가 |
| 아헨공과대학 교수당 외부자금 | 116만400유로(약 17억9435만원) | 대학별 1위 |
| 뮌헨공과대학 총액 | 4억3600만유로(약 6738억4672만원) | 의학·보건 제외 대학 총액 1위 |
| 응용과학대학 교수당 외부자금 | 5만3300유로(약 8239만2200원) | 전년보다 0.3% 증가 |
| 전체 고등교육기관 평균 | 22만5700유로(약 3억4887만원) | 전년보다 0.1% 증가, 공공행정 전문대학 제외 |
수치는 원문에 나온 값만 싣습니다. 원문에 없는 값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외부자금독일대학공학인문학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교육플러스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