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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데이터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30일

[단독] [2027대입잣대] 의학계열 교원 1인당 학생 수.. 울산대 0.76명 ‘톱’ 가톨릭대 을지대 순천향대 인제대 톱5

베리타스알파가 대학알리미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2026년 기준 의학계열(의학·치의학·한의학·수의학)을 운영하는 48개 대학의 전임교원 현황을 분석했다. 전임교원 1인당 학생 수가 가장 적은 곳은 울산대로 0.76명이었으며, 가톨릭대 0.83명, 을지대 0.84명, 순천향대 0.92명, 인제대 0.93명까지 5개교가 1명을 밑돌았다. 전년에는 성균관대를 포함해 6개교가 1명 미만이었으나 올해 성균관대가 1.04명으로 늘면서 5개교로 줄었다. 전임교원 수 자체는 가톨릭대가 917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대 716명, 울산대 667명, 연세대 646명, 순천향대 533명이 뒤를 이었다. 인제대는 전년 572명이던 전임교원이 522명으로 50명 줄어 톱5에서 6위로 내려앉았다. 분석 대상 48개교 전체의 전임교원 1인당 학생 수는 2.81명으로 전년 2.59명보다 늘었으며, 전임교원 수는 1만1810명으로 37명 늘었지만 재학생 수가 2713명 더 크게 늘어난 데 따른 결과다. 법정정원 대비 교원확보율이 가장 높은 곳은 을지대로 1325%였고, 원광대·동의대·동대(WISE)·우석대·세명대·동신대·상지대·대전대·건대·대구한의대 10개교는 법정정원을 채우지 못했다.

확인할 것

을지대의 교원확보율 1325%는 법정 전임교원 20명 대비 실제 265명을 보유하고 있다는 근거에서 나온 수치다. 같은 기사에서 인제대는 전임교원 수가 전년 572명에서 522명으로 50명 줄면서 톱5 순위와 확보율(938%→870%)이 함께 낮아져 두 지표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 법정정원을 채우지 못한 원광대·동의대·동대(WISE)·우석대·세명대·동신대·상지대·대전대·건대·대구한의대 10개교 명단을 확인해두면 된다.

숫자로 보기

울산대 전임교원 1인당 학생수0.76명전년 0.78명(516명/663명)
가톨릭대 전임교원 1인당 학생수0.83명
을지대 전임교원 1인당 학생수0.84명
순천향대 전임교원 1인당 학생수0.92명
인제대 전임교원 1인당 학생수0.93명
가톨릭대 전임교원 수917명전년 909명보다 8명 늘어
48개교 전체 전임교원 1인당 학생수2.81명전년 2.59명
을지대 교원확보율1325%전년 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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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교원의학계열대학알리미교원확보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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