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정책뉴시스2026년 10월 19일
대학·지역 동반성장 지원위 출범…최교진 주재 첫 회의
교육부는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최교진 장관 주재로 '대학·지역 동반성장 지원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제1차 회의를 열었다. 이 위원회는 지난 2월 개정된 고등교육법 제59조의6에 따라 기존 중앙앵커위원회를 법정위원회로 전환해 새롭게 구성한 것이다. 위원장은 교육부 장관이 맡고, 각 부처 차관급 당연직 위원과 위촉직 위원 등 총 39명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의 임기는 2년이다. 위원회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추진과 지방대 육성 등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인재 양성 방향을 논의한다. 최 장관은 위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논의된 내용을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확인할 것
중앙앵커위원회를 법정위원회로 전환한 것은 그동안 비법정 기구로 운영되던 지역 고등교육 정책 추진에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는 근거다. 본문에 언급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정책과 지방대 육성 논의가 이번 위원회의 첫 안건으로 이어지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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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원회 구성 인원 | 39명 | 각 부처 차관급 당연직 위원과 위촉직 위원 포함 |
|---|---|---|
| 위촉직 위원 임기 | 2년 | |
| 법적 근거 조항 | 고등교육법 제59조의6 | 지난 2월 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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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에 나온 말
- 고른기회·지역인재 →
- 기회균형·농어촌·특성화고 등 정원 외 특별전형과 지역인재 전형.
대학·지역 동반성장 지원위원회고등교육법지방대 육성지역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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