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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데이터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8일

[단독] [2027대입잣대] 상위15개대 '학점 인플레 최소' 서강대 31.4% '4년 연속' 정상.. 경희대 건대 톱3

베리타스알파가 대학알리미의 '전공과목 성적 분포' 공시를 분석한 결과, 2025년 1학기 기준 상위15개대 중 전공 A학점 비율이 가장 낮은 대학은 서강대로 나타났다. 서강대는 전공 수강생 2만1971명 중 6904명이 A학점을 받아 비율이 31.4%였으며, 이는 2022년부터 4년째 최저 순위다. 뒤이어 경희대 34.9%, 건대 39.9%가 톱3에 올랐고 전년과 순위·구성이 동일했다. 반대로 성대는 A학점 비율이 59.7%로 가장 높았다. 상위15개대 전체 평균 A학점 비율은 46.2%로 전년 45.5%, 2023년 43.7%에 이어 3년 연속 상승했으며, 15개교 중 연세대와 동국대를 제외한 13개교에서 비율이 확대됐다. 졸업생의 백분율 평균 90점 이상 비율에서는 한국외대가 57.7%로 가장 낮았고, 상위15개대 전체로는 73.2%로 전년 71.6%보다 높아졌다.

확인할 것

서강대는 전공 A학점 기준을 30%에서 40%로 완화했지만 여전히 4년 연속 최저 비율을 지켜, 기준 완화보다 평가 자체가 엄격하다는 근거로 볼 수 있다. 본문은 A학점 비율 상승 배경으로 코로나 이후 굳어진 절대평가 관행을 꼽는데, 성대가 상대평가 A학점 허용치를 50%까지 늘리고 절대평가 과목도 넓히겠다고 밝힌 사례가 같은 흐름으로 연결된다. 대학별 학점 만점 체계가 4.3점과 4.5점으로 갈려 학점 자체는 직접 비교가 어렵다는 점도 본문에 함께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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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전공 A학점 비율31.4%2만1971명 중 6904명, 4년 연속 최저
경희대 전공 A학점 비율34.9%
건대 전공 A학점 비율39.9%
상위15개대 평균 A학점 비율46.2%전년 45.5%, 2023년 43.7%
성대 전공 A학점 비율59.7%상위15개대 중 최고
한국외대 졸업생 백분율90 이상 비율57.7%전년 58.3%
상위15개대 졸업생 백분율90 이상 비율73.2%전년 71.6%
서강대 A학점 부여 교칙 확대30%에서 40%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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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인플레서강대A학점대학알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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