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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데이터에듀진2026년 9월 16일

교과전형 학과별 경쟁률 ‘10곳 중 6곳 하락’…어디가 오르고 내렸나

에듀진이 2027학년도 주요 대학 학생부교과·학교추천전형의 모집단위별 경쟁률을 전년도와 비교 분석했다. 분석 대상은 총 1,441개 모집단위이며, 신설·통합·분리 등으로 2026학년도 경쟁률이 없는 65개 모집단위는 비교에서 제외됐다. 두 학년도 경쟁률을 직접 비교할 수 있는 모집단위는 1,376개다. 이 중 62.6%에 해당하는 모집단위에서 경쟁률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인 하락 흐름 속에서도 일부 학과에는 지원자가 강하게 몰렸다. 모집인원이 적은 학과일수록 경쟁률 변동 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년도 경쟁률이 낮았던 학과로 지원자가 옮겨가는 역이동 현상도 확인됐다. 다만 구체적인 상승·하락 폭 상위 학과 명단과 수치는 유료 회원 전용 내용으로 이 기사에는 공개되지 않았다.

확인할 것

1,376개 비교 가능 모집단위 중 62.6%가 하락했다는 수치는, 전반적 하락세 속에서도 모집인원이 적은 일부 학과로 지원자가 쏠렸다는 근거다. 본문은 이를 전년도 경쟁률이 낮았던 학과로 지원자가 옮겨가는 역이동 현상과 함께 언급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학과가 오르고 내렸는지는 유료 열람 부분에 있어 이 기사에서는 확인되지 않는다.

숫자로 보기

전체 분석 모집단위 수1,441개
비교에서 제외된 모집단위65개신설·통합·분리 등으로 2026학년도 경쟁률 없음
경쟁률 비교 가능 모집단위1,376개
경쟁률 하락 모집단위 비율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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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에 나온 말

학생부교과 →
고교 3년의 내신 성적을 정량 평가하는 전형. 수시에서 선발 인원이 가장 많습니다.
모집인원 →
해당 전형·모집단위에서 뽑는 인원. 인원이 적은 전형은 해마다 경쟁률 변동이 큽니다.
경쟁률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교과전형경쟁률학교추천전형모집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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