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정책뉴시스2026년 10월 16일
고교 졸업장 받고 무료 직업교육…서울교육청, 위탁생 모집
서울시교육청이 16일 '2027학년도 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과정'에 참여할 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일반고 3학년 학생이 소속 학교 학적을 유지하면서 1년간 산업정보학교나 문화예술정보학교에서 실무 중심 직업교육을 받는 제도로, 교육비는 시교육청이 전액 지원한다. 대상은 일반고 3학년 진학 예정 학생이며 자율형 사립고 학생도 지원할 수 있다. 원서는 10월 26일부터 28일 오후 4시까지 '교데통'을 통해 접수한다. 면접 및 관찰평가는 11월 2일 진행되며 학생은 면접 당일 학교생활기록부Ⅱ를 직접 제출해야 하고, 합격자는 11월 6일 발표된다. 예비소집은 12월 7일 오후 2시에 열린다. 위탁교육은 금천문화예술정보학교, 서울산업정보학교, 서초문화예술정보학교, 아현산업정보학교, 은평문화예술정보학교, 종로산업정보학교 등 서울 시내 6개 각종학교에서 운영된다.
확인할 것
자율형 사립고 학생도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은 이 위탁과정이 일반고 재학생에게만 한정된 제도가 아니라는 근거다. 지원을 검토한다면 10월 26~28일 오후 4시 접수 마감 시각과 11월 2일 면접 당일 학교생활기록부Ⅱ 제출 여부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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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소집 일시 | 12월 7일 오후 2시 | |
|---|---|---|
| 위탁교육 운영학교 수 | 6개 각종학교 | 금천·서초·은평 문화예술정보학교, 서울·아현·종로 산업정보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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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에 나온 말
- 학교생활기록부 →
- 교과 성적,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창의적 체험활동,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이 담긴 공식 기록. 학종의 유일한 평가 서류입니다.
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과정서울시교육청국가기술자격증교데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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