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duPath
수능·평가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2일

[2027 9월모평] 영어 “작년 수능/올 6모보다 쉽게” (유웨이)

2일 치러진 2027학년 9월 모의평가 영어영역은 작년 수능과 올해 6월모평보다 쉽게 출제됐다고 유웨이가 분석했다. 고난도 유형인 빈칸 추론과 쓰기 문항도 비교적 쉬운 난도로 출제돼 6월모평보다 1등급 비율이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고난도·특이 문항으로는 어휘 유형 30번, 빈칸추론 33번, 문장삽입 39번이 꼽혔다. 유웨이는 이번 9모가 2027학년 수능 영어영역의 출제 경향을 가늠할 수 있는 시험이었다고 짚었다.

확인할 것

작년 수능과 올 6월모평이 어려웠다는 평가를 의식해 9월모평 난이도를 낮췄다는 유웨이의 진단은, 최근 두 차례 시험의 변별력 논란에 대한 조정 시도로 읽힐 수 있는 근거다. 본문은 이 흐름을 6월모평에서도 여전히 어렵다는 평가가 나왔던 사실과 연결해 설명한다. 고난도 문항으로 지목된 30번(어휘), 33번(빈칸추론), 39번(문장삽입)의 문항 유형과 출제 방식을 미리 확인해두는 것도 방법이다.

이 소식에 나온 말

모의평가(모평) →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6월·9월에 시행하는 수능 대비 시험. 재수생이 함께 응시해 수능과 응시 집단이 가장 비슷합니다.
등급 →
수능·내신에서 상대적 위치를 9단계로 나눈 지표. 수능 1등급은 상위 4%, 2등급은 누적 11%가 기준입니다.

9월모평영어영역유웨이빈칸추론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베리타스알파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