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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정책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8일

[2027정시] 성균관대 1503명(40.7%) ‘축소’.. 다군 사범계열 40명 ‘학생부100% 정성평가’

[베리타스알파=신현지 기자] 성균관대가 2027정시에서 수능점수를 보지 않는 전형을 운영한다. 지난해 정시에서 사범대학에 한해 처음 학생부 정성평가를 도입해 수능80%+학생부20%로 선발했지만, 올해는 수능 점수를 아예 반영하지 않고 학생부100%로 선발한다. 교육학과 한문교육과 수학교육과 컴퓨터교육과 등 4개 모집단위를 다군에서 각 10명, 총 40명 모집한다. 수능최저는 국수영탐(2과목 평균) 3개 영역 등급합 6 이내다. 정시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수능최저를 적용하는 학생부종합전형 구조인 셈이다. 수능 중심이던 정시에서 학생부를

이 소식에 나온 말

군(가·나·다군) →
정시에서 대학이 전형을 실시하는 시간대 구분. 같은 군의 대학에는 중복 지원할 수 없습니다. 같은 대학이라도 모집단위마다 군이 다를 수 있습니다.
수능위주(정시) →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으로 선발하는 전형. 가·나·다군에서 각 1회, 총 3회 지원할 수 있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 →
생활기록부 전체를 정성 평가하는 수시 전형. 서류와 면접으로 학업·진로·공동체 역량을 봅니다.
학생부종합 →
학교생활기록부 전체를 정성 평가하는 전형. 서류 평가와 면접으로 학업 역량과 진로 적합성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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