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평가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8일
[2027수능] ‘마지막 통합형 수능' N수생 20만명에 '역대최대' 10만 반수생 '총력전 예고'
[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 11월19일 시행되는 마지막 통합형 수능에서 '역대최대' 10만명 육박하는 반수생을 중심으로 20만에 가까운 상위권 N수생의 참전이 예고됐다. 올해 수능을 치르는 N수생은 19만6473명이다. 졸업생 17만3706명, 검정고시가 2만2767명이다. 2022통합수능 도입 이후는 물론 2005학년 이후 학령인구 감소 와중에도 23년래 최대 규모다. 더한 문제는 최상위권으로 추정되는 반수생의 규모다. 올 수능을 치르는 반수생은 9만9542명으로 역대 최대로 추정된다. 단순 N수생과 달리 기존 교육과정에 특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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