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정책교육플러스2026년 10월 16일
[2026 국감 모니터링] "교육감들은 홍보 치중, 의원들은 역량 부족, 수감기관은 준비 부실"
[교육플러스=지성배 기자] 지난 14일 국회 교육위원회가 서울·경기·인천교육청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 국정감사가 교육감들은 ‘브랜드’에 치중하고, 교육위원들은 ‘검증역량 부족’으로 평가돼 아쉬움을 남겼다.이날 국정감사에서는 학령인구 감소와 교육재정 개편, 교권 보호 및 디지털 개인정보 유출, 교육청 행정 비리, 청소년 SNS 및 마약 중독 등의 문제가 주요 질의로 다뤄졌다.이날 국정감사를 모니터링한 교육대개혁국민운동본부 교육행정재정혁신센터(교육국본혁신센터)는 피감기관의 부실한 자료 제출과 불성실한 태도, 위원들의 국정감사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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