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duPath
입시 정책한국대학신문2026년 9월 15일

폐교를 지역 활력 거점으로… 교육부·행안부, 폐교 활용 지원사업 선정

교육부와 행정안전부는 14일 '폐교를 활용한 교육청-지방정부 공동협력 지원사업' 공모 결과를 발표하고 총 7개 사업을 선정해 120억 원 규모의 재정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선정 사업은 교육청 소유 폐교를 활용하는 5개 사업과 지방정부 소유 폐교를 활용하는 2개 사업으로, 경기 파주·경북 영천·전남 나주·여수·영암·충남 예산·충북 괴산 등 7개 지역이 해당된다. 이번 공모에는 12건의 계획이 접수됐으며, 양 부처는 필요성·이행가능성·확장성을 기준으로 서류·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을 정했다.

확인할 것

12건 접수 중 7건이 선정돼 선정률이 약 58%로, 필요성·이행가능성·확장성 심사를 통과한 사업만 지원 대상이 됐다는 근거가 된다. 선정된 7개 사업 중 5개는 교육청 소유, 2개는 지방정부 소유 폐교라는 점에서 이번 협력모델이 두 기관의 소유 형태를 함께 아우르고 있음을 보여준다.

폐교 활용교육부행정안전부지방정부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한국대학신문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