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싱가포르 교육부 장관과 정책 간담회… 미래 교육 협력 모색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2일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싱가포르 데스먼드 리 교육부 장관과 교육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 23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세안+3 교육장관회의에서 양국 장관이 의장직을 함께 수행한 것을 계기로 마련됐다. 당시 데스먼드 리 장관이 한국의 교육 정책과 학교 현장을 살펴보고 싶다는 뜻을 밝혔고 최교진 장관도 이를 환영한 바 있다. 간담회에서는 한국의 교육 현황 발표를 시작으로 초·중등 학교제도, 전인교육을 위한 학교 교육 정책, 전 생애주기 AI 교육 등 양국의 주요 정책과 추진 경험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과 싱가포르는 2025년 제1차 한-싱가포르 교육공동위원회 개최에 이어 올해 이공계(STEM) 교사 교류를 추진하는 등 협력을 확대해왔다. 최교진 장관은 양국이 교육과 인재 양성을 국가 발전의 기반으로 삼아 교육 혁신을 지속해온 공통점이 있다며 정책 교류와 협력을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확인할 것
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 아세안+3 교육장관회의에서 양국이 의장직을 함께 맡은 데서 이어진 것으로, 2025년 교육공동위원회 개최와 올해 STEM 교사 교류 추진 등 앞서 언급된 협력 흐름과 같은 선상에 있다. 의제로 초·중등 학교제도와 함께 전 생애주기 AI 교육이 명시된 점은 양국이 AI 교육을 정책 논의의 주요 축으로 다루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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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담회 개최일 | 22일 | |
|---|---|---|
| 아세안+3 교육장관회의 개최일 | 7월 23일 | 양국 장관이 의장직 공동 수행한 계기 |
| 한-싱가포르 교육공동위원회 | 2025년 제1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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