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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정책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7일

전주대 캠퍼스 전체를 AI 프리존으로 만든다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전주대(총장 류두현)는 오는 10월부터 캠퍼스 내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모델의 생성형 AI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AI On Campus Freezone'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생성형 AI가 학습과 업무의 필수 도구로 자리매김하면서, 국내외에서 AI에 대한 접근과 활용을 모든 구성원이 누려야 할 'AI 기본권'으로 바라보는 논의가 확산되고 있다. 전주대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학내 구성원 누구나 개별 유료 구독 없이 교내 와이파이 존 안에서 최신 AI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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