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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29일

"우리 가족에게 맞는 요양시설은 어디?"…한동대 창업팀, 환자 맞춤 연결 서비스로 스타트업 페스티벌 우수상

한동대 1·2학년생으로 구성된 창업팀 'YOUNG감'이 15~16일 열린 '2026 대구/경북 스타트업 페스티벌'의 스타트업 트윙클 콘테스트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콘테스트는 본선 진출 18개 팀 가운데 10개 팀이 결선에 올랐고 이 중 5개 팀이 대상/최우수상/우수상/특별상을 수상했다. 'YOUNG감'은 송병규(대표)/이혁준/송영광(글로벌리더십학부 1학년), 최현서(경영경제학부 2학년), 선승범(AI컴퓨터전자공학부 2학년) 등 5명으로 구성됐다. 팀이 선보인 'CareBridge'는 환자의 상태를 기준으로 적합한 요양병원·요양원을 찾아 입소 상담까지 연결해주는 서비스다. 팀은 문제 정의와 해결 방식, 1차 MVP 구현 결과, 현장 검증 계획, 사업화 방향을 발표했으며 현재 1차 MVP 개발을 마치고 공공데이터를 연동한 상태다. 앞으로 실제 요양시설과의 현장 실증(PoC)을 통해 서비스 실효성을 검증하고 핵심 기술·구조에 대한 지식재산권 확보도 추진할 계획이다.

확인할 것

본선 18개 팀 중 결선에 오른 10개 팀, 그리고 최종 수상한 5개 팀이라는 수치는 이번 콘테스트의 경쟁이 단계별로 좁혀졌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본문에는 CareBridge의 문제의식으로 '요양병원 수는 줄고 있는데 장기요양 수요는 늘고 있다'는 산업 배경이 함께 제시돼, 창업 아이템의 문제 설정과 수상 결과가 같은 맥락에서 이어진다.

숫자로 보기

본선 진출 팀 수18개 팀
결선 진출 팀 수10개 팀
최종 수상 팀 수5개 팀대상/최우수상/우수상/특별상 수상
'YOUNG감' 팀원 수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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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CareBridge스타트업 페스티벌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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