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대, 수시1차 지원자 1만 5541명 … 전년 대비 43.8% 증가
유한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1차 원서접수 마감 결과 정원내 1369명 모집에 1만4547명이 지원해 10.6대 1의 경쟁률(전년 7.4대 1)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정원외 994명을 포함한 전체 지원자는 1만5541명으로 전년 1만 810명보다 4731명(43.8%) 늘었다. 올해 수능 고3 재학생 지원자는 35만 5391명으로 전년보다 1만 6506명(4.4%) 줄었지만 유한대 지원자는 오히려 증가했다. 유한대의 전년 대비 지원 증가 건수는 4730건으로 비교 가능한 전국 119개 전문대학 가운데 가장 많았고, 전국 평균(637건)의 약 7.4배, 수도권 평균(1649건)의 약 2.9배였다. 유한대의 전국 지원 건수 순위는 2023학년도 14위에서 올해 6위로 올랐다. 올해 처음 신입생을 모집한 4년제 간호학과는 정원내 21명 모집에 1728명이 지원해 82.3:1을 기록했다. 수시2차 원서접수는 11월 11일부터 25일까지이며 정원내 255명(일반고 198명, 특성화고 57명)을 모집한다.
확인할 것
전국 평균 지원 증가 건수(637건)의 약 7.4배, 수도권 평균(1649건)의 약 2.9배라는 수치는 유한대의 증가폭이 전국 단위에서도 두드러진다는 근거다. 같은 기사에서 고3 재학생 지원자가 전년보다 1만 6506명(4.4%) 줄었다는 수치가 함께 제시돼, 학령인구 감소 흐름과 유한대의 지원자 증가가 대비되는 사례로 다뤄졌다. 수시2차를 지원하려는 수험생은 모집인원이 수시1차 미등록 인원에 따라 늘어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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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내 모집인원 | 1369명 | |
|---|---|---|
| 정원내 지원자 | 1만4547명 | |
| 정원내 경쟁률 | 10.6대 1 | 전년 7.4대 1 |
| 전체 지원자(정원외 포함) | 1만5541명 | 전년 1만 810명보다 4731명(43.8%) 증가 |
| 수능 고3 재학생 지원자 | 35만 5391명 | 전년보다 1만 6506명(4.4%) 감소 |
| 지원 증가 건수 | 4730건 | 전국 119개 전문대학 중 최다 |
| 4년제 간호학과 경쟁률 | 82.3:1 | 정원내 21명 모집에 1728명 지원 |
| 일반고 전형 경쟁률 | 11.8대 1 | 전년 7.9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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