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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한국대학신문2026년 10월 15일

유한대, 수시1차 지원자 1만 5541명 … 전년 대비 43.8% 증가

유한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1차 원서접수 마감 결과 정원내 1369명 모집에 1만4547명이 지원해 10.6대 1의 경쟁률(전년 7.4대 1)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정원외 994명을 포함한 전체 지원자는 1만5541명으로 전년 1만 810명보다 4731명(43.8%) 늘었다. 올해 수능 고3 재학생 지원자는 35만 5391명으로 전년보다 1만 6506명(4.4%) 줄었지만 유한대 지원자는 오히려 증가했다. 유한대의 전년 대비 지원 증가 건수는 4730건으로 비교 가능한 전국 119개 전문대학 가운데 가장 많았고, 전국 평균(637건)의 약 7.4배, 수도권 평균(1649건)의 약 2.9배였다. 유한대의 전국 지원 건수 순위는 2023학년도 14위에서 올해 6위로 올랐다. 올해 처음 신입생을 모집한 4년제 간호학과는 정원내 21명 모집에 1728명이 지원해 82.3:1을 기록했다. 수시2차 원서접수는 11월 11일부터 25일까지이며 정원내 255명(일반고 198명, 특성화고 57명)을 모집한다.

확인할 것

전국 평균 지원 증가 건수(637건)의 약 7.4배, 수도권 평균(1649건)의 약 2.9배라는 수치는 유한대의 증가폭이 전국 단위에서도 두드러진다는 근거다. 같은 기사에서 고3 재학생 지원자가 전년보다 1만 6506명(4.4%) 줄었다는 수치가 함께 제시돼, 학령인구 감소 흐름과 유한대의 지원자 증가가 대비되는 사례로 다뤄졌다. 수시2차를 지원하려는 수험생은 모집인원이 수시1차 미등록 인원에 따라 늘어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하면 된다.

숫자로 보기

정원내 모집인원1369명
정원내 지원자1만4547명
정원내 경쟁률10.6대 1전년 7.4대 1
전체 지원자(정원외 포함)1만5541명전년 1만 810명보다 4731명(43.8%) 증가
수능 고3 재학생 지원자35만 5391명전년보다 1만 6506명(4.4%) 감소
지원 증가 건수4730건전국 119개 전문대학 중 최다
4년제 간호학과 경쟁률82.3:1정원내 21명 모집에 1728명 지원
일반고 전형 경쟁률11.8대 1전년 7.9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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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에 나온 말

모집인원 →
해당 전형·모집단위에서 뽑는 인원. 인원이 적은 전형은 해마다 경쟁률 변동이 큽니다.
경쟁률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등록 →
합격 후 정해진 기간에 등록금을 납부하고 학적을 확정하는 절차. 등록하지 않으면 합격이 취소됩니다.

유한대수시1차경쟁률간호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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