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평가한국대학신문2026년 9월 8일
올해 수능 졸업생 등 지원자 23년 새 최고치… ‘사탐런’ 변수
[한국대학신문 김소현 기자] 오는 11월 19일 실시되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에 참여하는 졸업생과 검정고시생이 최근 23년새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탐런’ 현상은 더욱 심화해 사회탐구를 한 과목이라도 선택한 지원자는 85.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하 평가원)은 이 같은 내용의 2027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8일 발표했다.응시접수 마감 결과 지원자 수는 총 55만 1864명으로, 전년 대비 2310명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재학생은 35만 5391명(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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