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평가뉴시스2026년 9월 2일
오늘 '수능 가늠자' 9월 모평…"일희일비 아닌 감각유지"
[세종=뉴시스]용윤신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두고 수능 출제 경향과 자신의 위치를 가늠할 9월 모의평가가 2일 실시된다. 올해 9월 모의평가에는 졸업생 등 이른바 'N수생'이 역대 가장 높은 비중으로 몰린 데다 사회탐구 쏠림 현상도 심화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이날 치러지는 2027학년도 9월 모의평가의 지원자는 50만128명으로 전년보다 1만5772명 감소했다. 고3 재학생은 38만8203명으로 2만2007명 줄었지만 졸업생 등은 11만1925명으로 6235명 증가했다. 이
이 소식에 나온 말
- 모의평가(모평) →
-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6월·9월에 시행하는 수능 대비 시험. 재수생이 함께 응시해 수능과 응시 집단이 가장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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