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duPath
입시 정책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9일

영남대 류정호 교수팀 고성능 에너지 저장 소재 개발 길 열어.. '인공 상변형 경계로 강유전체 성능 향상'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영남대 신소재공학부 류정호 교수팀이 전자소자와 차세대 에너지저장장치에 활용될 수 있는 강유전체(Ferroelectric) 소재의 성능을 끌어올리는 새로운 설계원리를 제시했다. 연구팀은 나노미터(nm) 크기의 미세구조를 이용해 특정 조성의 강유전체에서만 나타나던 우수한 특성을 인공적으로 구현하는 데 성공했으며, 이 설계원리를 바탕으로 실제 에너지저장 성능까지 크게 향상시킨 박막소재 개발에도 성공했다.전자기기에 쓰이는 부품의 70% 이상은 세라믹 소재로 이뤄져 있다. 이 중 상당수는 전기적 자극에 분극이 변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베리타스알파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