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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평가에듀진2026년 9월 21일

수능 60일, 아직 늦지 않았다…점수 올리는 '선택과 집중' 공부법

에듀진은 수능을 60일 앞둔 시점에서 하위권 수험생을 위한 학습법을 소개했다. 9월 모의평가에서 기대한 성적이 나오지 않은 학생들이 대상이다. 국어·수학·영어에서 7~9등급을 받아온 학생들은 남은 기간 전 범위를 다시 공부해야 한다는 부담으로 학습을 포기하는 경우가 있다고 전했다. 기사는 전 범위를 완벽히 끝내는 것을 목표로 삼지 말고, 실제 점수로 연결될 수 있는 영역에 집중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구체적으로 국어는 독해가 가능한 문항, 수학은 기본 문제, 영어는 듣기 영역부터 점검할 것을 제시했다. 해당 학습법의 세부 내용은 유료회원 전용 기사로 제공된다.

확인할 것

전 범위 복습이 아니라 실제 점수로 이어질 영역에 집중하라는 조언은, 수능 막바지에는 학습량보다 학습 범위의 선택이 성적 변화의 근거가 된다는 점을 보여준다. 수험생은 국어 독해 가능 문항, 수학 기본 문제, 영어 듣기 영역부터 자신의 현재 실력에서 점수화할 수 있는 부분을 점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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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까지 남은 기간60일
언급된 하위권 등급대7~9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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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에 나온 말

모의평가(모평) →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6월·9월에 시행하는 수능 대비 시험. 재수생이 함께 응시해 수능과 응시 집단이 가장 비슷합니다.
등급 →
수능·내신에서 상대적 위치를 9단계로 나눈 지표. 수능 1등급은 상위 4%, 2등급은 누적 11%가 기준입니다.

수능9월 모의평가7~9등급선택과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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