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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평가에듀진2026년 9월 16일

수능 60여 일 앞으로…지금부터 성적 올리려면 공부법부터 바꿔라

에듀진은 수능을 60여 일 앞둔 시점부터는 공부량보다 무엇을 어떤 순서로 공부하는지가 중요해진다고 전했다. 새 문제집을 여러 권 시작하거나 취약한 한 과목에 시간을 지나치게 몰아주는 방식은 전체 성적의 균형을 무너뜨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렇다고 현재 성적을 유지하는 데만 집중하기에는 아직 이른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그동안 치른 모의평가와 문제풀이 기록을 활용하면 반복해서 틀리는 단원과 문제 유형을 찾아낼 수 있다고 안내했다. 이미 아는 내용을 처음부터 다시 공부하기보다 틀릴 가능성이 높은 부분을 정답으로 바꾸는 공부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부제에는 국어는 독해 정확도, 수학은 취약 개념, 영어는 어휘와 듣기, 탐구는 기출 선지 점검이 과목별 전략으로 제시됐으나, 세부 내용은 유료회원 전용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확인할 것

이 조언은 수능 막바지에는 새로운 문제 풀이보다 오답 정리가 성적 향상에 더 유효하다는 입시 코칭의 판단을 보여준다. 같은 지면에 함께 실린 학종 경쟁률 하락 기사, 수시 이후 로드맵 기사와 더불어 수시 이후에도 정시·수능 준비가 이어져야 한다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 수험생은 최근 치른 모의평가에서 반복적으로 틀린 단원과 유형을 다시 점검해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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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까지 남은 기간60여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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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에 나온 말

수능위주(정시) →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으로 선발하는 전형. 가·나·다군에서 각 1회, 총 3회 지원할 수 있습니다.
모의평가(모평) →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6월·9월에 시행하는 수능 대비 시험. 재수생이 함께 응시해 수능과 응시 집단이 가장 비슷합니다.
경쟁률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수능모의평가오답학습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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