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풍솔레드, 국제치안산업대전 참가…바닥신호등 기술 세계시장 공략
교통안전 전문기업 성풍솔레드㈜가 2026년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에 참가해 바닥신호등 교통안전 솔루션을 선보인다. 올해 8회째를 맞는 이 전시회는 인천광역시와 경찰청이 공동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 메쎄이상, KOTRA가 공동 주관하며, 행정안전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해양경찰청이 후원한다. 전시회에서는 첨단 개인장비, 대테러 장비, 과학수사·감식 장비, 교통안전 장비 등이 소개되고 전문 콘퍼런스와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도 함께 열린다. 성풍솔레드는 우수조달제품으로 인정받은 바닥신호등을 국내 전국 각지에 보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행사에서 해외 바이어와 상담해 수출 가능성을 타진할 계획이다. 바닥신호등은 횡단보도 주변 바닥에 보행신호를 표시해 보행자가 신호를 더 쉽게 확인하도록 돕는 보조 교통안전시설로, 기존 신호등을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
확인할 것
기사에서 바닥신호등은 어린이보호구역 보행 안전을 보완하는 시설로 언급돼, 보조 교통시설이 학교 주변 안전 체계의 한 요소로 다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전시회 자체는 대테러·과학수사 장비 등 치안 전반을 다루는 행사이며, 교통안전 장비인 바닥신호등은 그 안의 한 분야로 소개됐다. 학교 주변 보행환경을 점검하려는 학부모나 학교 관계자는 해당 지역에 바닥신호등 같은 보조시설이 실제로 설치돼 있는지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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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회 개최 횟수 | 8회째 | |
|---|---|---|
| 행사 기간 | 2026년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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