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외국인 유학생 취업 박람회 개최…18개 기업·8개 대학 한자리에
선문대는 10월 14일 아산캠퍼스 본관 1층 로비와 글로벌라운지에서 '2026 SUNMOON GLOBAL JOB FAIR(외국인 유학생 취업·채용 페어)'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선문대가 주관하고 순천향대와 건양대가 공동주관했으며, 글로벌 인재 취업선도대학사업과 선문대 앵커사업이 연계돼 추진됐다. 충남지역 18개 기업이 참여해 제조업, 반도체, 자동차부품, IT, AI,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면접과 채용상담을 진행했다. 순천향대와 백석대 등 8개 대학의 교직원과 외국인 유학생도 함께 자리해 대학 간 취업지원 네트워크가 확대됐다. 현장에서는 직무·채용상담, 모의면접,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퍼스널컬러·이미지 컨설팅, 증명사진 촬영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비자·체류, 노무·법률 상담도 함께 제공됐다. 최재성 국제교류처장은 대학 간 협력과 지역기업 매칭을 강화해 외국인 인재의 지역사회 정착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확인할 것
18개 참여 기업이 제조업·반도체·자동차부품·IT·AI·서비스 등 여러 업종에 걸쳐 있다는 것은 지역기업의 외국인 인재 채용 수요가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근거다. 공동주관을 맡은 순천향대·건양대 외에 백석대 등을 포함해 총 8개 대학이 참여해, 주관 대학 범위를 넘어 대학 간 취업지원 네트워크가 확대된 점도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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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 기업 수 | 18개 | 충남지역 기업 |
|---|---|---|
| 참여 대학 수 | 8개 | 순천향대, 백석대 등 교직원·유학생 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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