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정책교육플러스2026년 10월 1일
'서울 넘었다'...국립의전원, 전북 '남원' 설치 확정
[교육플러스=지성배 기자] 100명 규모의 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의전원)의 전북 남원시 설립이 확정됐다. 서울 설립을 희망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의 계획은 무산됐다.보건복지부는 1일 국립의전원설립준비위원회(설립준비위원회) 제4차 회의를 열고 국립의전원 소재지를 전북 남원시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지난 2018년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와 필수·공공의료 공백 방지를 위해 정부는 공공의료 종사 인력을 국가가 책임지고 양성하겠다며 국립의전원 설립을 결정했으며, 올 2월 관련법이 국회를 통과했다.법에서는 ▲공공보건의료인력 체계적 양성 ▲공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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