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정책베리타스알파2026년 10월 1일
[알고보자] 서울대 신입생 68.2% 수도권, '지균' 탓?..'공정성강화방안이 만든 정시확대/블라인드 직격탄'
[베리타스알파=신현지 기자] 1일 한병도(더불어민주) 의원이 서울대로부터 받은 '신입생 지역별 현황' 자료를 근거로 서울대 신입생의 수도권/강남 쏠림이 심해졌다는 보도가 잇따랐다. 2026학년 서울대 최종등록자 3673명 가운데 수도권 고교 출신은 2504명(68.2%)으로 2021학년(63.4%)보다 4.8%p 높아졌고, '강남3구' 출신(486명)은 영남권 5개 시도 전체(493명)와 맞먹는 수준이었다. 한 의원은 "서울대는 국가 재정이 투입되는 국립대학법인으로서 지역 간 교육 기회의 균형을 이끌 책무가 있다"며 "지역균형전형
이 소식에 나온 말
- 수능위주(정시) →
-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으로 선발하는 전형. 가·나·다군에서 각 1회, 총 3회 지원할 수 있습니다.
- 등록 →
- 합격 후 정해진 기간에 등록금을 납부하고 학적을 확정하는 절차. 등록하지 않으면 합격이 취소됩니다.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베리타스알파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