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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정책뉴시스2026년 9월 20일

산업 맞춤형 AI교육 논의…대학 인재양성 방안 모색

교육부와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 9월21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 산업계 대학교육 혁신포럼'을 연다. 이번 포럼은 메가프로젝트와 '5극 3특 성장엔진 전략'과 연계해 산업계 수요에 맞는 대학 인재양성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는 올해 이 포럼을 총 3차례 열 계획이며, 첫 회 주제는 '산업계가 바라보는 인공지능공학 대학교육'이다. 이어 다음 달 1일에는 반도체·디스플레이, 11월에는 미래모빌리티·로봇을 주제로 포럼이 이어진다. 차환주 한국정보공학기술사회 부회장이 소개하는 보고서는 AI 직무를 활용·서비스,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윤리·보안 네 분야로 나누고 세부 직무역량과 이에 대응하는 대학 교과목을 제시했다. 보고서는 세계 AI 인력의 절반 이상이 상위 10개국에 몰려 있는 반면 국내 비중은 2% 미만이라고 분석했다. 이주희 교육부 대학지원관은 산업현장이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을 정책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확인할 것

국내 AI 인력 비중이 2% 미만이라는 진단은 산업 현장형 AI 융합전문가 양성이 필요하다는 근거로 제시됐다. 이번 포럼이 반도체·디스플레이(다음 달 1일), 미래모빌리티·로봇(11월) 포럼으로 이어진다는 점은 연간 산업분야별 시리즈의 첫 회라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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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AI 인력 비중2% 미만세계 AI 인력 절반 이상은 상위 10개국에 집중
포럼 개최 횟수총 3차례
첫 포럼 개최일21일서울 한국프레스센터
두 번째 포럼 개최일다음 달 1일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
세 번째 포럼 개최월11월미래모빌리티·로봇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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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산학협력메가프로젝트5극 3특 성장엔진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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