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정책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0일
동신대 AI로 '골든타임 4분' 지킨다…나주형 재난안전교육 모델 구축 나서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동신대(총장 이주희)가 AI와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응급상황의 '골든타임 4분'을 지키는 나주형 재난안전교육 모델 구축에 나섰다.동신대 앵커사업단(단장 강대흥)은 지난 7일 교내에서 '재난안전리빙랩-골든타임 세이프 리빙랩' 사전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하고, 대학과 지자체, 소방, 나주시의회가 함께하는 지역사회 재난안전교육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다.이날 발대식에는 동신대 시군동반성장협업센터 한재복 센터장과 사업 실무책임자인 동신대 간호학과 이나경 교수, 최석순 나주시의회 의원(빛가람동), 나주시청 임애정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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