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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정책교육플러스2026년 9월 1일

권순기·고영진, 경남교육 미래 논의…“기초학력·AI 대응 함께 풀어야”

권순기 경남교육감과 고영진 전 경남교육감이 9월 1일 경남교육청 교육감 집무실에서 만나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AI 시대에 대응한 경남교육 방향을 논의했다. 두 사람은 기초학력·교육력 향상, 교육복지 강화, 지역사회 연계교육, AI 시대 대비 미래교육을 주요 과제로 꼽고 기존 정책의 성과는 계승하되 부족한 부분은 개선하는 정책 혁신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고 전 교육감은 학생의 기본 학습 지원과 미래 역량 함양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권 교육감은 원로와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경남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직원·학부모·지역사회 등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할 방침이다.

확인할 것

경남 지역 학부모·교육 관계자는 향후 경남교육청이 기초학력·교육복지·AI 미래교육 정책을 어떻게 구체화하는지 후속 발표를 확인하면 된다.

경남교육청기초학력AI 미래교육지역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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