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10월 15일
국립군산대 글로벌 헬스케어 역량 강화 위한 전문가 특강 개최
국립군산대 간호학부는 지난달 30일 교내 노판순홀에서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이 특강은 국립군산대 앵커사업단이 추진하는 '상생 2-2(해양치유/문화관광 콘텐츠) 특성화 인력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강사로 나선 중앙대병원 국제진료팀 박소연 과장은 한국 의료 시스템, 외국인 환자 진료 절차, 국제진료센터 업무와 필요 역량 등을 실제 사례로 소개했다. 질의응답에서는 국제 의료 코디네이터 자격 요건, 외국인 환자 지원 시스템의 강점과 개선 방향 등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간호학부 2학년 손다희 학생은 국제진료센터의 역할과 외국인 환자 의료 서비스에 대해 알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강을 기획한 박영례 교수, 김자숙 학부장, 김남규 교수는 국제 의료·관광 분야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간호학부는 앞으로도 특강, 실무형 프로그램, 해외 연계형 프로그램 등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확인할 것
이번 특강이 앵커사업단의 '상생 2-2 특성화 인력 양성' 사업 틀 안에서 외부 병원 실무자를 강사로 초청한 방식은, 지역대학이 산업연계 인력 양성을 교내 교육과정이 아닌 외부 전문가 특강으로 보완하고 있다는 근거다. 간호학부 재학생이라면 기획진이 밝힌 해외 연계형 프로그램이나 실무형 프로그램이 추후 어떤 형태로 공고되는지 확인하면 된다.
간호학부글로벌 헬스케어앵커사업단국제진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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