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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정책한국대학신문2026년 9월 15일

광주형 앵커(ANCHOR), 교육부 연차점검 ‘S등급’… 지역대학 협력 성과

광주시 광주앵커센터가 추진하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옛 RISE)' 사업이 교육부의 첫 연차점검에서 부산, 충남과 함께 전국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이에 따라 광주는 인센티브 예산을 추가로 배분받으며, 구체적 배분액은 이의신청과 결과확정 절차를 거쳐 이달 중 통지될 예정이다. 광주시는 광주앵커센터를 중심으로 17개 참여대학, 지역혁신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AI‧미래 모빌리티‧에너지‧반도체 등 지역산업과 대학 역량을 연계한 인재양성을 추진해왔다. 2차년도에는 성과 우수 사업은 확대‧고도화하고 재구조화가 필요한 과제는 정비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확인할 것

S등급 획득은 광주시·17개 참여대학·지역혁신기관의 협력체계가 실제 평가성과로 이어졌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같은 평가에서 부산, 충남도 S등급을 받아 지역 단위 인재양성 협력사업이 여러 지역에서 동시에 성과를 낸 흐름과 맞닿아 있다.

이 소식에 나온 말

등급 →
수능·내신에서 상대적 위치를 9단계로 나눈 지표. 수능 1등급은 상위 4%, 2등급은 누적 11%가 기준입니다.

앵커(ANCHOR)RISES등급광주앵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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