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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정책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9일

계명대 캠퍼스가 곧 세트장…120여 편 담아낸 '시네마 캠퍼스'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계명대(총장 신일희)가 국내 영화와 드라마 제작 현장에서 꾸준히 선택받으며 대표적인 '시네마 캠퍼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992년 MBC 드라마 '억새바람'을 시작으로, '모래시계' '동감' '꽃보다 남자' '박쥐' '검은 사제들' '덕혜옹주' '미스터 션샤인' 등 시대를 대표하는 작품들이 계명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촬영됐다.최근에는 드라마 '참교육', '맨 끝줄 소년'과 현재 방영 중인 '포핸즈' 촬영에 이어 아이돌 뮤직비디오까지 제작되며 콘텐츠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현재까지 계명대 캠퍼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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