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한국대학신문2026년 9월 2일
[2027 9월 모평] 국어·수학, 6월 모평보다 어려워… 영어, ‘매우 쉬움’ 상위권 변별력 비상(종합)
[한국대학신문 임지연 기자] 2일 치러진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9월 모평)는 국어·수학이 쉬웠던 올해 6월 모의평가(6월 모평)보다 어렵게 출제되면서 수험생들의 체감 난도를 끌어올린 반면, 영어는 지난해 수능과 6월 모평보다 크게 쉬워져 상위권 변별력에 물음표가 붙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다만 지난해 수능과 비교한 국어·수학의 전체 난이도를 두고는 입시업체별로 해석이 갈렸다.2일 입시업계에 따르면, 국어와 수학의 6월 모평 대비 어렵게 출제돼 체감 난도가 높았을 것이라는 평가다. 6월 모평이 워낙 평이했던 탓에
이 소식에 나온 말
- 모의평가(모평) →
-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6월·9월에 시행하는 수능 대비 시험. 재수생이 함께 응시해 수능과 응시 집단이 가장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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