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대학 최초 공동주관.. '세하페 10년 만에 캠퍼스 밖 무대로'
한양대가 9월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주최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국내 대학 가운데 처음이자 유일하게 공동주관기관으로 참여했다. 이 행사에서 한양대는 교내 사회혁신 축제 '제11회 Seventeen Hearts Festival(세하페)'을 페스타와 연계해 2016년 시작 이후 10년 만에 처음으로 캠퍼스 밖에서 열었다. 올해 참여기관은 지난해 344개에서 400여개로 늘었으며, 주제는 '생각을 넘어 행동으로, 문제를 넘어 해결로'였다. 21일 오프닝에는 이기정 총장이 공동주관기관 대표 겸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 자격으로 참석했고, 메인 세션 '리더스 서밋'은 강창모 한양대 SSIR Korea센터장 겸 파이낸스경영학과 교수가 진행과 기조연설을 맡아 150여명이 참석했다. 코엑스 A홀에는 대학 중 유일하게 한양대 단독 부스(독립부스 6개)가 설치돼 이틀간 약 1200명이 방문했고, 학생기획단 20명(도슨트 11명·홍보단 9명)이 전시 기획과 운영을 맡았다. 22일에는 '대학임팩트얼라이언스(UIA)×한양대 2026 넥스트 임팩트 포럼'이 열려 박준규 글로벌사회혁신단 부단장과 조영호 서강대 교수가 발제와 패널토론을 진행했다.
확인할 것
참여기관이 지난해 344개에서 올해 400여개로 늘었다는 사실은 이 페스타 자체가 규모를 키워가고 있다는 근거다. 본문에는 지난해 2회 리더스 서밋도 한양대 신현상 글로벌사회혁신단장이 진행과 기조연설을 맡았다는 내용이 함께 나오는데, 이를 올해 강창모 교수의 진행과 이으면 한양대 교수진이 2년 연속 페스타 메인 세션을 이끈 흐름이 확인된다.
숫자로 보기
| 페스타 개최기간 | 9월21일부터 22일까지 | |
|---|---|---|
| 참여기관 수 | 400여개 | 지난해 344개 |
| 리더스 서밋 참석자 | 150여명 | |
| 한양대 단독부스 방문객 | 약 1200명 | 이틀간 |
| 단독부스 규모 | 독립부스 6개 | |
| 학생기획단 인원 | 20명 | 학생 도슨트 11명, 페스타 공식 홍보단 9명 |
| 세하페 회차 | 제11회 | |
| 페스타 회차 | 제3회 |
수치는 원문에 나온 값만 싣습니다. 원문에 없는 값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세하페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대학임팩트얼라이언스글로벌사회혁신단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베리타스알파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