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정시] 중앙대 1960명(43.8%) ‘비슷’.. ‘신설’ 계약정원 산업보안학과(자연) 나군 7명
중앙대는 2027학년도 정시에서 1960명을 모집하며, 이는 수시·정시 합산 4477명의 43.8%에 해당한다. 지난해 1944명(43.9%)과 비교하면 인원은 16명 늘었지만 비율은 소폭 낮아졌다. 군별 모집인원은 가군 726명, 나군 787명, 다군 447명이다. 지난해까지 수능100%로 선발하던 수능(일반) 전형은 올해부터 수능90%에 미인정 결석일을 환산한 비교과(출결)10%를 더하는 방식으로 바뀌며, 결석 4일 이하 100점·5~9일 99.5점·10일 이상 99점으로 반영된다. 채용조건형 계약정원도 신설돼 나군 수능(계약정원)으로 서울캠 산업보안학과(자연)에서 정원외 7명을 선발하며, 두산 디지털이노베이션BU 1명·LG씨엔에스 2명·LG유플러스 2명·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 2명으로 산업체별 인원이 나뉜다. 산업보안학과(자연)는 계약정원 7명을 포함해 16명에서 35명으로, 소프트웨어학부는 82명에서 86명으로 정원이 늘었다.
확인할 것
최근 5년 정시 비중이 2023학년 45%(2014명)에서 2027학년 43.8%(1960명)로 해마다 조금씩 줄어든 흐름이 본문에 제시돼 있어, 올해 비율 하락도 그 연장선에 있음을 보여주는 근거가 된다. 같은 기사에서 수능(일반) 전형의 출결 반영 방식 변경과 산업보안학과(자연) 계약정원 신설이 함께 발표돼, 올해 중앙대 정시 전형설계가 여러 축에서 동시에 바뀌었음을 알 수 있다. 계약정원에 지원하려는 수험생은 원서접수 시 두산·LG씨엔에스·LG유플러스·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 중 하나의 산업체를 선택해야 한다는 점을 확인해야 한다.
숫자로 보기
| 2027학년 정시 모집인원 | 1960명 | 수시/정시 합산 4477명의 43.8% |
|---|---|---|
| 2026학년 정시 모집인원 | 1944명(43.9%) | 전년 대비 인원 16명 증가, 비율은 소폭 하락 |
| 가군 모집인원 | 726명 | |
| 나군 모집인원 | 787명 | |
| 다군 모집인원 | 447명 | |
| 계약정원 선발인원(나군 산업보안학과 자연) | 7명 | 채용조건형 신설, 정원외 선발 |
| 산업보안학과(자연) 정원 | 16명에서 35명 | 계약정원 7명 포함 |
| 소프트웨어학부 정원 | 82명에서 86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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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에 나온 말
- 군(가·나·다군) →
- 정시에서 대학이 전형을 실시하는 시간대 구분. 같은 군의 대학에는 중복 지원할 수 없습니다. 같은 대학이라도 모집단위마다 군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수능위주(정시) →
-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으로 선발하는 전형. 가·나·다군에서 각 1회, 총 3회 지원할 수 있습니다.
- 모집인원 →
- 해당 전형·모집단위에서 뽑는 인원. 인원이 적은 전형은 해마다 경쟁률 변동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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