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정책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8일
[2027정시] 숙명여대 1056명(49.1%) ‘비슷’.. 약학부 56명 ‘5명 확대’ 자유전공학부 264명 ‘30명 축소’
[베리타스알파=신현지 기자] 숙명여대는 2027정시에서 약학부 모집인원을 확대한다. 지난해 51명에서 올해 56명으로 5명 늘어났다. 반면 나군 자유전공학부와 첨단공학부의 경우 모집인원을 축소한다. 정시에서만 선발하는 자유전공학부는 지난해 294명에서 올해 264명으로 30명 줄인다. 첨단공학부도 78명에서 68명으로 10명 감소한다.수능 영역별 반영방법은 지난해와 동일하다. 인문계열은 국어35%+수학25%+영어15%+탐구25%, 자연계열과 첨단공학부 약학부는 국어25%+수학35%+영어15%+탐구25%를 반영한다. 특히 계열별 가산
이 소식에 나온 말
- 자유전공(무전공) 선발 →
- 전공을 정하지 않고 입학한 뒤 1~2학년에 전공을 선택하는 모집 방식. 확대 정책에 따라 선발 규모가 늘고 있습니다.
- 수능위주(정시) →
-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으로 선발하는 전형. 가·나·다군에서 각 1회, 총 3회 지원할 수 있습니다.
- 모집인원 →
- 해당 전형·모집단위에서 뽑는 인원. 인원이 적은 전형은 해마다 경쟁률 변동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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