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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1일

[2027수시경쟁률] 성균관대(마감직전) 23.98대1.. ‘최저’ 교과 추천인재 인문과학계열 3.1대1

성균관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은 9월11일 오후6시 마감이며, 마감직전(오전10시) 정원내 경쟁률은 23.98대1(2191명/5만2532명)로 지난해 마감직전 27.64대1보다 낮은 상태다. 고른기회/예체능 전형을 제외하면 미달 모집단위는 없고, 경쟁률이 가장 낮은 곳은 교과 추천인재 인문과학계열 3.1대1(20명/62명)이다. 전형별로는 논술(수리형)이 87.63대1(204명/1만7876명)로 가장 높고, 의예과 논술(수리형)은 443대1(5명/2215명), 약학 논술(수리형)은 315.4대1(5명/1577명)을 기록 중이다.

확인할 것

지난해도 마감직전 27.64대1에서 최종 36.25대1로 올랐던 것처럼, 마감 시점까지 지원자가 늘어나는 흐름이 반복되고 있다. 의예과 논술(수리형)은 마감직전 443대1로 지난해 최종 567대1에, 약학 논술(수리형)은 315.4대1로 지난해 최종 515.4대1에 각각 못 미치는 상태다.

이 소식에 나온 말

고른기회·지역인재 →
기회균형·농어촌·특성화고 등 정원 외 특별전형과 지역인재 전형.
수시모집 →
수능 이전에 원서를 접수해 학생부·논술·실기 등으로 선발하는 모집 시기. 최대 6회까지 지원할 수 있고, 합격하면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정시 지원이 제한됩니다.
경쟁률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논술 →
대학이 출제하는 논술고사 성적이 당락을 결정하는 전형. 내신 반영 비중이 낮은 편입니다.

성균관대수시경쟁률논술의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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