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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9일

[2027국제고] 8개교 1172명 '동일'.. '지난해 경쟁률' 고양 서울 동탄 순

전국 8개 국제고의 2027학년도 정원내 모집인원은 지난해와 동일한 1172명으로, 고양·동탄이 각 200명으로 가장 많고 세종이 100명으로 가장 적다. 세종국제고는 출결점수 반영 기준을 변경해 무단 지각·결과·조퇴 1회당 0.2점 감점을 폐지하고 3회당 결석 1회로 간주하는 방식으로 바꿨다. 지난해 8개교 평균 경쟁률은 1.87대1(1172명 모집/2188명 지원)로 전년 1.86대1 대비 소폭 상승했으며, 경쟁률은 고양·서울·동탄 순으로 높았고 청심이 가장 낮았다.

확인할 것

청심은 8개교 중 경쟁률이 가장 낮았지만 전년 1.17대1에서 1.42대1로 상승폭이 가장 컸는데, 이는 해외대 149명 합격으로 전국 일반계고 톱2에 오른 실적과 맞물린 변화다. 반면 전년 경쟁률 2위였던 세종은 1.69대1(전년 2.06대1)로 가장 크게 떨어졌는데, 같은 해 출결 감점 기준(무단 지각 1회당 0.2점)이 폐지된 점도 함께 살펴볼 대목이다.

이 소식에 나온 말

모집인원 →
해당 전형·모집단위에서 뽑는 인원. 인원이 적은 전형은 해마다 경쟁률 변동이 큽니다.
경쟁률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국제고모집인원경쟁률서울대 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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