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10월 2일
호남대 고대식 교수 '찾아가는 청소년 안전센터' 심폐소생술 체험교육 실시
호남대 응급구조학과 고대식 교수가 9월 29일 상무초등학교에서 열린 2026년 찾아가는 청소년 안전센터 '멈춰, 안전사고' 프로그램에 참여해 심폐소생술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대상은 상무초등학교 6학년 89명이었다. 이 프로그램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했으며, 지역 청소년의 안전사고 예방과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목표로 마련됐다. 고대식 교수는 심정지 환자를 발견했을 때의 대처법을 설명하고 학생들이 직접 가슴압박을 해보는 체험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실습을 통해 응급상황에서 자신의 행동이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점을 배웠다. 고대식 교수는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대처가 중요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연계 안전교육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확인할 것
6학년 89명 전체를 대상으로 설명이 아닌 직접 가슴압박 실습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는 점은 참관형이 아닌 체험형 안전교육이 진행됐다는 근거다. 프로그램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소년활동진흥센터 주관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자녀 학교의 유사 프로그램 참여 여부는 해당 센터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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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대상 학생 수 | 89명 | 상무초등학교 6학년 전체 |
|---|---|---|
| 교육 일자 | 9월 2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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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응급구조학과심폐소생술청소년안전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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