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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정책뉴시스2026년 9월 22일

한·싱가포르 미래교육 협력…AI·전인교육 경험 공유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2일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데스먼드 리 싱가포르 교육부 장관과 교육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만남은 지난 7월 23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세안+3 교육장관회의에서 두 장관이 의장직을 함께 맡은 것이 계기가 됐다. 간담회에서는 초·중등 학교제도, 전인교육을 위한 학교교육 정책, 전 생애주기 AI 교육 등 양국의 주요 교육정책과 추진 경험을 공유했다. 한국과 싱가포르는 지난해 제1차 한-싱가포르 교육공동위원회를 열었고 올해는 이공계(STEM) 교사 교류도 추진하고 있다. 최 장관은 두 나라가 교육과 인재 양성을 국가 발전의 기반으로 삼아 교육 혁신을 지속해왔다는 공통점을 언급하며 정책 교류와 협력을 더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확인할 것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제1차 한-싱가포르 교육공동위원회, 올해 STEM 교사 교류 추진에 이어 양국 교육협력이 이어진 사례다. 아세안+3 교육장관회의에서의 공동 의장 경험이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다자회의 협력이 양자 교육정책 교류로 확장된 흐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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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 개최일22일
아세안+3 교육장관회의 개최일7월 23일싱가포르에서 개최
한-싱가포르 교육공동위원회제1차지난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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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교육전인교육한-싱가포르 교육공동위원회STEM 교사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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